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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下]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下]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上] 상편에서 게임 관련 업데이트 사항을 전달해드린 후에 하편에서는 맵 관련 정보 전달을 해 보겠다...고 했었는데, 약간 노선을 변경해야 할 것 같네요. 어제 업데이트를 통해서 추가된 이벤트 쪽이 좀 더 새로운 정보 전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고로, 오늘 포스팅에서는 어제부로 업데이트된 2.0 업데이트의 두번째 메이저 패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2.0 업데이트의 두번째 메이저 패치이자, 게임 홍보모델인 수지와의 타이업 이벤트인 '호위 미션' 이 이번 메이저 패치의 핵심 요소라 할 수 있을듯. 이번에 추가된 신규 맵과 공적 시스템을 통한 한정 칭호 획득이 이 미션

[블앤소] 근황

[블앤소] 근황

이 게임을 하다보면 로우앵글에 집착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하지마세요. 나만 할거야! 그리고 곤족 여캐 의상 디자이너의 망사에 대한 집착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음 ... 암튼 아무 옵션이나 스탯상승도 없는 의상이 캐시템으로 나오니까 별 얼척없는 이유로 까고계시는 분들이 제법 되던데, 정작 옵션이랑 스탯 붙은 거 내면 또 밸런스 깬다고 까실 거 뻔히 보이니까 별다른 말은 안 할게요. 캐시템주제에 계정귀속 아닌게 열받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라면야 맞장구도 쳐 주고 하겠지만... 캐시템이 나왔다 - 스탯이 안 붙었다 - 옵션도 없는걸 돈 받아먹고 팔려고하네? 까자! 캐시템이 나왔다 - 스탯이 붙어 있다 - 옵션을 붙여서 돈 받아먹고 팔려고하네? 까자!

[블앤소]좀 늦긴 했지만 4대인던 공략 시작했습니다

[블앤소]좀 늦긴 했지만 4대인던 공략 시작했습니다

별다른 의미는 없는 구도 아직까지는 역사라는 직업이 구인구직이 되는 덕분에 4대 인던 공략에 어렵지않게 참여할 수 있고, 덕분에 오늘 4대 인던 중에선 가장 쉽다는 영린족 유적지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마침 먹은 보패가 바로 메인옵션 / 치명타 극옵션 보패라는 게 베스트. 무기는 안 나왔지만 이거 하나로도 크게 득 본 기분이더군요. 막넴인 청풍녹풍은 공략 자체는 염화대성 마이너다운 x 2 라는 느낌이라 그리 어렵게는 안 느껴졌지만... 어그로 인식 문제가 좀 복잡하게 꼬인 듯한 느낌이라, 운 나쁘면 제대로 공략 성공해놓고도 헤딩하는 경우가 왕왕 있겠구나 싶더군요. 그래도 일단 잡는 건 성공했으니, 당분간은 영린족 보패+무기 파밍 건으로 꾸준하게 들락날락거릴 듯 합니다. 악

[블앤소]만렙달성

[블앤소]만렙달성

새벽에 득달같이 달려서 만렙 찍음 ... 이제 4대인던 도는 일만 남았는데...남았는데... [한숨] 일단은 수월 대영웅 무기 먹고 나서 돌던가 해야겠네요. 염화대성 직업전용 목걸이도 파밍해야하고... 목걸이 반지는 무공 5이상 쓸 거 아니라면 렙낮아서 파밍하기 편한 희생의 무덤 가서 구르는게 답일듯.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上]

[PREVIEW&REVIEW] 2.0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서든어택[上]

2.0의 티저 영상에 참여한 홍보 모델은 인기 4인조 여성 그룹 'missA'의 수지. 삼촌팬들이 그렇게 많다고... -ㅅ-)a 웨딩드레스와 권총이라는 언밸런스한 조합으로 '이게 뭐람?' 하는 호기심을 끄는 데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듯. (사실 타이틀 뜨기 전까진 이게 무슨 광고인가 싶었습니다.) 본 블로그에서 FPS 게임 프리뷰 / 리뷰는 이번이 처음이 되는군요. 그동안 MO/MMORPG 같은 특정 장르 게임들 위주로 소개를 하다 보니 가끔씩은 기분 전환도 필요할 것 같고 해서, 이번 프리뷰 / 리뷰에서는 마침 7월 중순의 '2.0'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여름 시즌동안 3번에 걸쳐서 전면적인 개편을 준비중인 FPS중에서는 제법 캐주얼한 축에 속하는 게임인 서든어택을 한번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