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군의 일상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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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지원제대, 그리고 첫 장비
친구(실친) 꺼의 지원제대의 지원을 받아 2-6에 들어갔습니다. 드디어 들어서는 2-6... 먼저 1제대를 배치합니다. 제 껀 좀 많이 두들겨 맞긴 했지만, 지휘부랑 헬리포트 갈 때마다(굳이 그 위치에 없더라도 제 쪽에서 점령 중이면 교체해서) 수복해주면서 두들겨 팼습니다. 그리고 친구 놈 지원제대가 보방까지 가서 대신 때려줬네요. 모든 전역이 끝나고... 오늘도 전술적 승리... 장비제조가 열리면서 본격적으로 장비제조에 돌입합니다. 2-6 깨고 나서 M4A1이 나왔구요 첫 장비는 바로 요 녀석입니다. 그 외에 편제확대도 들어갔습니다. 오늘 중으로 잊지 않고 세인트 알모 때리러 가야겠네요.

보통 난이도 2-5
제1차 세인트 엘모 전투 이후, 2-5 보통 난이도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담달 초까지니까 느긋하게(그렇다고 아예 안 하는 건 아니구요) 할 생각입니다. 1제대를 옆으로 배치하고, 2제대를 바로 넣었는데, 또 바로 지휘부를(...) 때려버렸네요. 막아냈습니다. 1제대 쪽으로도 적이 내려와서 때려부쉈습니다. 그 다음 4제대를 배치해서 때립니다. 1제대와 4제대가 번갈아가며 때립니다. 저 이거 하면서 바퀴벌레가 달려오는 줄 알았습니다(...). 한창 전투를 하다가 제가 점령한 쪽에서도 적이 생겨나길래 그 적을 없애고 다시 점령했다가 바바로 제 쪽 턴도 6번이나 됐고 장애물도 없어서 1제대를 바로 보내 적 지휘부를 먹었습니다.

세인트 엘모 전투(...?)
본격적으로 세인트 엘모에 들어갑니다. 첫 화면이 뜨고 모의훈련이랑 스킬훈련, 인형강화 등으로 조금 키운 1제대를 선두 배치합니다. 1제대를 서쪽으로 이동시킨 뒤 지휘부에 2제대를 배치했습니다. 이 때 적들이 바로 지휘부를 때려버렸는데(...), 2제대가 막아냈습니다. 다음으로 2제대 역시 조금 이동시키고 4제대를 배치했습니다. 4제대도 나름 이겼습니다. 1제대가 한 번 더 싸우고 (보상은 편제확대용으로...) 제 쪽 턴이 7번 나왔고 적 지휘부까지 걸리는 게 하나도 없어서 바로 진격해서 두들겨 패고 왔습니다. (베레타 38형이라...) 마력원소가 보상으로 나왔습니다. 모든 게 끝나고, 전술적 승리(칸코레냐...)가 떴네요 우편으로 또 보상이 와서

칸코레가 생각난 건 기분 탓...?
2시까지 점검이 연장되어서 2시 이후에 접속을 했는데, 길티기어와 콜라보를 하면서 약 20일 간 전투 칸에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 보스 보니까... 칸코레 이벤트 할 때가 생각나네요... 혹시 보스 잡으면 일정 부분 게이지 깎이고 이런 건 아니겠죠...?

밀리시타를 시작해보다
원래 오래 전에 아이돌마스터 밀리온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밀리시타)를 받아둔 건 오래 되었지만, 지난 추석 연휴 기간 중에야 간신히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시스템은 데레마스랑 비슷하더군요. 애초에 둘 다 아이돌 마스터 쪽에 반다이 남코잖아 앞으로 간간히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