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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posts[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쿄애니 제작 작품, 마츠타케 등지에서 예고편 상영 중지
일본 영화의 배급 등을 맡고 있는 '마츠타케(松竹)' 등의 회사에서, 쿄애니에서 제작하고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던 애니 작품의 예고편의 상영을 중지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올 가을에 배급할 예정인 애니 작품 2편에 대해서는 개봉 연기 등을 포함한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조 : 『京アニ』制作の作品、松竹など予告編上映中止。2作品の公開延期も含めた対応を検討https://livedoor.blogimg.jp/newotacom/imgs/3/a/3a6ba5b9.jpg
[쿄애니 스튜디오 방화 사건] 쿄토 시장, 이번 사건을 선거 유세에 이용해 논란
카도카와 다이사쿠(門川大作, 무소속) 쿄토 시장이 사건이 있었던 어제 18일 저녁, 쿄토 시 카미교 구(上京区)의 한 호텔에서 개최된, 일본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마스하라 히로코(増原裕子) 참의원 후보의 개인 연설회의 응원 연설에서, 당일 있었던 쿄토 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의 방화 사건을 언급했는데, '화재는 3분, 10분이 중요하고, 선거는 마지막 1~2일에 역전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고 합니다.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한 이번 사건을 선거 지원을 요청하는 데에 사용했다는 점에서 당일 연설회 장소 내에서 이에 대해 의문을 품는 목소리가 들렸고, 심지어 관계자도 '후보자의 장점이 전달되는 연설이길 바란다'며 비판했습니다. 연설 후, 카도카와 시장은 쿄토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적으로 자주 있는 표어다'
[쿄애니] 인터넷 게시판의 의미심장한 글 관련
오늘 있었던 쿄애니 방화 사건과 관련, SNS와 마토메 사이트를 중심으로 사건이 있기 전 한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범행을 예고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또다른 게시판에서 쿄애니에서 제작한 애니와 관련된 스레드의 일부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고도 합니다. 먼저 전자의 경우, 오늘 오전 8시 39분 후타바 채널에 '뉴스에 데뷔해도 되겠니?'라는 글이 올라 왔다고 합니다. 이 내용 외에는 다른 구체적 내용은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후자와 관련하여, 5ch의 애니 관련 게시판에서 '울려라! 유포니엄'을 다룬 스레드에서는 분탕치는 글이 계속 이어지다가, 어제 17일 오후 2시 54분을 기점으로 갑자기 분탕글이 멈췄다고 합니다. 전자와 관련, '설마 이거
[쿄애니]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과 극장판, Free! 극장판에 대하여
쿄애니에서 제작하여 극장 공개 예정인 '바이올렛 에버가든 외전 - 영원과 자동 수기 인형 -(9월 6일 공개 예정)'과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2020년 1월 10일 공개 예정), Free!의 완전 신작 극장판에 대해,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마츠타케에서는 '작품의 향후에 대해서, 현 상태로는 발표된 내용에 변경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웹에서는, '현 상태에서의 판단이니까 앞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겠지. 연기가 되어도 좋다. 기다릴 것이고, 기다릴 수 있다', '예정된 것이 변경되어도 괜찮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참조 :
[쿄애니] 핫타 사장 "수 년 전부터 살인예고가 회사로 자주 날아왔었다"
핫타 히데아키(八田英明) 쿄토 애니메이션 사장이 이번 사건과 관련, "수 년 전부터 회사 앞으로 살인예고 같은 것이 자주 오곤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방화 사건이 발생한 제1스튜디오에 대해 "화재가 일어난 곳은 회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조금 과장된 말투일지 모르겠지만, 애니 업계를 짊어지고 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상처를 입고 목숨을 잃어간다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참조 : “殺人予告 届いていた”会社社長 アニメ会社で放火 | NHKニュース京都アニメーションの八田英明社長は、今回の事件を受けて報道陣の取材に答え、「会社に対する抗議は日常的にとは言わないです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