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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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20-21 NBA 코로나 프로토콜 지침 2차 개정판-21.03.19
20-21 NBA 코로나 프로토콜 지침 개정판-21.01.19 20-21 NBA 코로나 프로토콜 지침 (health & safety protocols) 공홈의 코로나 프로토콜 가이드라인을 기초로 각종 기사를 참고하여 프로토콜 지침을 정리해봤습니다. 시즌 보시는 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월 13일 이후 개정된 내용을 추가한 가이드라인입니다. 추가사항은 파란색으로 표기된 12-15항입니다. - 3월 19일자 개정된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2차 추가사항(16-25항)은 초록색으로 표기했습니다. - 리그구성원 중 백신에 대해 불안감이 있는 인원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사무국은 백신접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백신접종을 위해 사무국은 선수협과 계속 협의를 거쳐왔고, 그
벅스는 PJ 터커를 왜 영입했을까?
개인적으로는 PJ 터커 영입소식을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벅스에 잘 어울리는 정말 좋은 영입이라 생각하구요. 최선은 아니라도 차선으로는 정말 훌륭한 영입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리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3점 샷 컨테스트 물량 해소에 큰 힘이 될 터커 21 동부 상위 5팀 전반기 리뷰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maniazine&wr_id=213541 터커 영입을 논하기 전에 제가 얼마전에 썼던 윗 글의 벅스 편에서 다뤘던 내용을 다시 살펴보면, 벅스는 이번시즌 수비의 핵심축 중 하나인 3점 샷 컨테스트가 약해졌습니다. 지난시즌 대비 전반기 3점 샷 컨테스트 수치도 -3.6개 감소했고, 3점 샷
엠비드 빠진 필리의 변화
엠비드 부상이후 필리가 3 경기를 치렀습니다. 필리가 엠비드없이 어떤 변화를 통해 경기를 풀어가는 지 정리해봤습니다. 1. 수비팀이 되어가는 필리 대부분 이렇게 예상하셨을 것이고, 저도 그리 예상했었습니다. 대부분 엠비드가 빠지면 필리는 시몬스 중심의 극단적인 업템포 속공팀이 될 거라 예상했었죠. 그런데 리버스 감독의 선택은 달랐네요. 딱히 템포를 끌어올리지 않고 있구요. 오히려 기존템포를 잘 유지하면서 수비퍼스트팀으로 팀을 변모시키는 중입니다. 제가 과거에도 이에 관한 글을 쓴 적 있는데, 시즌초반 필리는 업템포 수비를 정말 잘하는 팀이었습니다. 오프볼수비에 특출난 수비수가 많아서 빠른 템포에서 수비력이 살아나는 양상을 보였죠. 전반기 중반쯤부터 이게 서서히 흔들리더니, 속공수비가
필리에 대한 재밌는 사실(전반전 점수차)
3월 16일까지의 기록을 정리해봤습니다. 전반전 4점이상 앞선 경우 17전 전승 전반전 10점이상 뒤진 경우 4전 전패 전반전 -8 ~ -9점차로 뒤진 경우 4승 1패 전반전 한자릿수차로 뒤진 경우 9승 4패 전반전을 4점이상 앞서면 필승입니다. 17전 전승으로 한번도 진적 없습니다. 반면, 10점 이상 뒤지는 경기는 뒤집는 경우가 전무했습니다. 전반전에 가장 크게 벌어진 점수차는 15점차입니다. 한자릿수차로 뒤지면 해볼만 합니다. 한자릿수로 뒤졌을 때는 9승 4패를 기록중입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필리 슈터들의 분발이 중요한 이유
이번시즌 엠비드-시몬스 조합의 시너지효과가 대단했죠. 리버스 감독은 두 선수 동시기용을 선호했는데, 이 때 중요한 포인트가 엠비드가 탑으로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좋고, 탑에서의 3점 그래비티가 훌륭한 빅맨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시몬스는 스트래치 빅맨과 함께 할때 경기력이 극대화되는데, 이번시즌 필리에서 제대로 된 스트래치 빅맨은 엠비드 뿐이었죠. 그래서 하워드랑은 궁합이 안 맞는 것이구요. 최근 스캇 경기력이 올라온 것을 높이 평가하지만, 이번시즌 스캇이 아쉬운 건 45도/코너 위주라서 엠비드처럼 탑 그래비티가 강한 유형은 아닙니다. 시몬스와 잘 맞으려면 탑에서 그래비티 형성할 수 있는 스트래치 빅맨이어야 하는데, 이번시즌 스캇은 정면 3점보다 45도/코너에 강점이 있는 빅맨이거든요. 그래서 스캇은 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