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ix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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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posts썬더의 팀컬러와 아담스의 박스아웃
사실 지금 논란이 되는 주제와는 좀 동떨어진 얘기일 수도 있으나, 썬더라는 팀에서 아담스의 박스아웃을 어찌 쓰고 있는지 알아보면 좋을 듯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이 글에 사용한 순위는 득점을 비롯해 팀에 이득이 되는 지표는 많은 순, 실점을 비롯해 팀에 해가 되는 지표는 적은 순으로 매겼고, 글은 공홈 수치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아담스의 박스아웃 대비 리바운드 수치의 특이성을 이해하려면 썬더의 팀컬러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썬더의 팀컬러 완성은 수비로부터 시작됩니다. 썬더 수비는 블릿츠를 넘나드는 강력한 압박을 근간으로 하며, 일단 빼앗고 내달리는 농구를 추구합니다. 지난시즌에는 이 중심에 폴 조지-로버슨이 있었고(폴 조지의 무모할 정도의 강력한 1선 압박을 2선에서 로버슨이
버틀러 이탈로 보는 필리의 현 단상
버틀러 없이 2연패했습니다. 정확히는 피스톤스 전도 버틀러 없었으니 1승 2패했네요. 전 이번에 버틀러가 마이너 이슈로 빠져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는 한편, 버틀러 없는 필리의 현주소를 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큰 관심을 가지고 3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제가 관심있게 본 부분은, 1) 처참한 4번 라인의 단점이 더욱 부각될텐데 어찌 대처할 것인가. 2) 엠비드는 정상 폼으로 돌아올 것인가. 3) 시몬스가 클러치에 제 몫을 해줄 수 있을 것인가. 4) 버틀러 합류 전 보였던 클러치 문제는 좋아졌는가. 였는데요. 1) 4번 라인의 단점은 그야말로 심각하게 부각되었습니다. 최근 수비 비중을 1선에 좀더 집중시키면서 2선이 휑해진 단점을 커버해 좋은 수비를 보여줬는데,
엠비드&시몬스 에이전트와 펄츠 에이전트 차이
전 펄츠 사가에 대해 구단도 딱히 잘했다 보지는 않습니다. 또한 펄츠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고 에이전트가 단독행동했다 보지도 않아요. 그래도 펄츠 에이전트는 좀 심합니다. 그래서 대체 얼마나 심한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상황이었던 팀 선배들과 비교해 보았습니다. 필리 선배들도 당시 유별나다는 평을 들었었습니다. 매번 이런 일이 터지는 게 참 아쉽네요. 당시 커리어 앤드급 부상을 입었다던 엠비드와 중족골 골절이라는 시즌아웃급 부상을 당했던 시몬스의 에이전트는 각각 리온 로즈(마이클과 공동 에이전트)와 리치 폴이며 두 에이전트는 각기 NBA를 주름잡는 대형 에이전트 들이죠. 소속 선수들 면면만 봐도 화려합니다(로즈: 크리스 폴, KAT, 파우 가솔, 웨이드, JV, 코빙턴 등등, 리치 폴:
만약 펄츠가 트레이드된다면...
경솔한 에이전트 때문에 일어날것 같습니다. Howard Eskin: This Markelle Fultz situation the way it’s been handled by agent/attorney Raymond Brothers has the #Sixers very angry. Agent never told Sixers. Went right to #ESPN. Sources also told me diagnosis TOS is not injury, it’s a condition, if that’s really condition. Not nerve damage. 이런 소스도 있고, 실제 구단과 상의없이 ESPN의 Adrian Wojnarowski에게 먼저 얘기함으로써 구단은 구단 이미지 실추에 펄츠
사타구니 부상이 심하지 않은 버틀러(네츠 전 doubtful)
MRI 촬영 결과 버틀러의 사타구니 부상에서 걱정할만한 손상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noting significant). 그러나 당분간 연습에선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네츠 전은 결장이 유력합니다. 크게 걱정했는데 천만다행입니다. 위 결과대로라면 버틀러는 최대 1-2경기 결장 후 돌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