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야구 9개구단 빠이나루 씨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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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룡 아쉽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건들의 방화와 투수교체를 아쉬워하겠지만 난 박정준을 대주자로 교체한 것이 더 아쉽다. 박정준이었으면 송신영이나 이정훈 둘중 하나는 골로 보냈을 것 같은데 권희동이는 아직 약하지... 이성민이나 이민호나 노성호나 스트라잌으로 형성되는 공이 너무 적다. 높이 신경쓸 필 요없이 좌우 코너웍만 되도 쉽게 공략될 공이 아닌데 이태양과 이재학 중 불펜으로 갈 투수는 누가 될랑가. 곧 6월이다. 엔씨 젊은 애들 그냥 이닝 끊지 말고 2이닝씩 롱릴리프 형식으로 집단 마무리 체제로 가는게 어떨까 싶군. 콩갱문 감독이 제일 싫어하는게 볼질인데 안습

케티 위즈에 대한 약간의 염려

케이티가 1차지명 대상으로 배정받은 경기 지역 고교야구부 현황은 다음과 같다. 유신고: 24명, 경기 지역의 야구 명문 고교, 최정과 배영섭이 나온 고교이기도 함. 그러나 장안고 의 창단 여파인지 야구부 인원이... 충훈고: 32명, 07년 창단. 케티가 배정받은 고교중 쪽수가 가장 많고 올해 주말리그 조2위로 황사 기 진출, 그러나 1회전 탈락 부천고: 22명, 대부분 1회전에 탈락하는 고교 안산공고: 28명, 긴과효이 있을 때 4강 몇번 간 이후로 2회전 진출이 최고 소래고: 19명, 작년 창단해서 올해 주말리그 참가. 물론 기록은 전패 장안고: 작년 창단, 인원 부족으로 아직 리그 참여는 안한 듯 고교 쪽수만 많지 사실상 전력은 안습에 가까운 고교들이다. 과연 케이티가 얼마나 청사진을 가

1차지명 규정이 확정된 것 같군

올해부터 유급하거나 전학한 학생들은 1차지명 대상 제외되는 걸로 결정 아주 당연한 처사이다. 꼴칰빠들 발광하고 있는데 한마디 해주지. 전면드래프트를 주동한 것은 다름아닌 꼴칰 구단이다. 06년 백정현 유급사태로 다 른 구단은 유급하거나 전학한 학생들을 1차지명 대상에서 제외하고 1차지명을 두 장으로 늘림으로써 돈성을 엿맥이려 하였다. 당연히 꼴칰도 여기에 가담했지. 그리 고 상위권 팀들은 지명에서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기 위해 지명 방식을 Z자에서 ㄹ 자로 변경했다. 이유는 간단함. 공평한 선수수급과 프로야구의 질적저하를 방지하 기 위해. 4강 싸움에서 멀어지면 조금이라도 더 져서 지명에서 이득을 보려고 했던 게 당시 풍토였거든. 이걸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했던 구단이 다름아닌 꼴데였고 유 망주를 쓸어담으면서

지석훈 상대로 외야를 전진시키다니

멍게는 제 정신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눈뜬 봉사도 아니고 어제 지석훈 치는 거 봤을텐데 앞으로 땡겨버리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석훈은 현대에 입단하기 전인 고교시절부터 대단히 우수한 장타력을 뽐낸 선수이며 프로 입단 후에도 컨택은 시망이었지만 장타력만은 인정받았던 선수이다. 07년 1할을 치면서도 시즌 중반까지 선발로 출장했던 것은 수비도 괜찮은 선수였지만 돌뚜기 가 지석훈의 장타력을 대단히 높이 샀기 때문이지. 물론 돌뚜기가 번대의 황태자 취급을 받은 차화준에 대해 별로 좋지 않게 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당시 김용휘였나? 현대 단장이 제발 다른 선수좀 써보라고 사정사정하다시피 했는데 돌

코발롬이 올시즌 고전하는 이유

아주 간단하죠. 일단 맡은 팀이 존나 약하니까. 그리고 코발롬은 이런 팀 맡아본 적 없으니까. 코발롬 교도들이 해태 존나 약했음하면서 아무리 날뛰어봐야 원년 해태는 팀홈런과 팀도루에 서 1등을 차지한 강점이있는 팀이죠. 당시 김치리그는 주전 몇명과 기둥 투수 몇명이 얼마나 뛰어냐에 따라 팀성적이 갈렸지 선수층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입니다. 주력 선수들이 강한 팀이라면 선수들 바짝 굴려서 전기리그나 후기리그 우승하면 코시가거든요. 팀도 약한데 코발롬도 병신같은게 하고 있는 꼬라지를 비유하자면 화약무기가 널리 퍼지고 이제 대포가 널리 보급되고 업그레이드되는 시기에 중장갑기병가지고 개돌하고 있는 형국이 죠. 초반에야 헐 시발 쟤들 멍미???하고 상대팀이 당황해서 위장선발같은게 먹혔지만 상대가 익숙해지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