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의 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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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posts임요환 왕따설의 완성
드디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추었다. 1. 왕따의 시작 일명 '겜큐 사건' 또는 '송병석과 아이들' 당시 잘나가던 임요환의 실력을 시기하고 얕잡아보던 이들이 시비를 건 셈인데 그때 주류 게이머라고 할 수 있는 김동수, 강도경까지 얽혀있었다는데서 당시만 해도 마이너한 편이었던 임요환이 게이머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그러니까 프로게이머 사이에서 소외된 측에 속했기에 만만하게 보고 물어 뜯은 게 아닐까 하는 겁니다. 이 대립구도는 거의 10년뒤까지 계속되는 지긋지긋한 악연으로 이어집니다. 아시다시피 강도경과 공군에서 선후임 관계로 만나면서.. 2. 맵 변경을 몰랐다. 온게임넷 SKY 결승에서 인큐버스맵 앞마당 뒤쪽 섬에 탱크내리기를 시도했으나 맵은 이미 대회 시작전에 변경되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디테일 포인트 (스포일러)
0. 엔딩짤 중에는 뮤트 엔딩이 제일 예쁘다..0-1. 관리자 로그인하면 일단 Copy로 코어 2개 합쳐놓고 Change_outfit 으로 한복을 입혀놓는다. 그리고 엔딩 5 ㄱㄱㄱ 이렇게 한복 투샷을 보는 거지. 0-2.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체격 차이 정말 크다..어차피 AI니까 별 의미는 없긴 하지만. 1. 무궁화호가 안타레스 B 근처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안타레스 B는 실존하는 항성으로 전갈자리 알파성 안타레스의 동반성. 밝기는 안타레스보다 훨씬 작지만 청백색 주계열성 이므로 사람 살만한 행성을 거느릴 가능성은 없다시피 하므로 여기가 목적지는 아니었을 것. 무엇보다 안타레스 항성계는 지구에서부터 600 광년 떨어져있는데 원래 목적지는 대략 100 광년 떨어진 곳이라고 한다.
엔하위키 '수정의 상처' 항목 강한 챔프들
수정의 상처 항목에 강력한 챔프들에 대한 평. 주의점 :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담에 의존하는 것임. %EC%88%98%EC%A0%95%EC%9D%98%20%EC%83%81%EC%B2%98 람머스 : 강캐 맞음. 하지만 너프 여러번 먹은 탓에 필밴급 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음. 탱커형이지만 알리스타와는 다르게 홀로 버티는 게 녹록치 않은 편. 기동력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혼자 달려나가서 괜히 까불다가 두들겨맞고 죽지말고 팀원들과 협조하는 게 좋음. 갈리오 : 거의 본 적 없음. 궁극기의 존재감은 확실하겠지만 일단 상대를 해봤어야지.. 마오카이 : 상대팀이 하면 엄청난 맷집과 귀신같은 이니시에이팀을 보여주지만 내가하면 그냥 땔감용 장작이더라. 알리스타

7월 20일자 게임트릭스
당분간은 1,2위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 할 것 같지만.. 3파전의 한축이었던 디아3가 급속하게 쪼글아들면서 롤에게 점유율 퍼준 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