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s Sprechc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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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소년병 캐릭터
평소에는 과묵한 밀덕(과묵한 밀덕이라니, 얼마나 드문 존재인가)인 척을 하는 소년병 비상용 물통을 점검중인 소년병 과묵한 밀덕의 탈을 벗어던지면 로봇 파일럿이 되는 소년병 ...기억은 하지만, 풀 메탈 패닉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데, 라노베 1권 후기에 '한국 해병대의 나이프 고문 테크닉' 드립이 1 hit, 소스케가 텟사를 찬 것이 2hit였습니다. 마지막 3hit는 주역 메카가 세비지가 아니었다는 것. ...사가라 소스케는 설정상 과거는 암울한 친구였습니다만, 사실 그런 흔적이 잘 보이지 않았지요.

고전 - 월희 : 가월십야 매드무비 - Kiss the future
기억이 정확하다면, 한 12년 정도 된 매드무비. 당연하지만 (엄청 까였던) 월희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전의 물건. 그땐 가사도 모르면서 노래 좋다고 계속 돌려 들었습니다.(사실 지금도 말이 빨라서 귀에 잘 안 들어오지만...) 게임은 숫제 텍스트 파일 펼쳐놓고 읽으면서 했었죠. 지금 다시 그렇게 플레이하라면 안 할 듯.(...) 좋아했던 캐릭터는 이렇게 두 명. ...예나 지금이나 금발이나 핑크 같은 머리색은 그다지 끌리지 않네요.(셰릴 놈 정도가 예외) 월희와는 무관한 이야기로,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이지만, 는 윤민혁 작가님의 본편에도 은근히 이런저런 영향을 끼친 바가 있습니다. 한 예로, 주

지온 X 도요타 자동차 콜라보레이션 광고
기렌 총수의 결단.(?) 샤아가 참여. ...샤아 대령. 모빌슈트에서 그렇게 뛰어내리시면 다리가 장식이 됩니다... 뉴타입 클래스 드라이빙.

나나코는 정의입니다.
나나코의 쥬네스 테마송 댄스. 연휴가 끝난 우울함을 달래주...려나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타카오 캐릭터 송 Be united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에 등장하는 함선 중에서도 (아마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타카오. 멘탈 모델을 얻은 함선들이 '살아있다'는 실감을 갖가지 방식으로 얻는 가운데, 타카오는 주인공인 군조에게 빠지는 것으로 '살아있다'는 실감을 얻었다. 2000년대 이전 작품의 히로인들이 대체로 '기다리는' 포지션에 있었다고 한다면, 2000년대 중반~2010년대 현재까지의 히로인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타카오는 그 특성을 가장 크게 가진 캐릭터 중 하나일 것이다. 심지어 그 흉악한 '리나 인버스'마저도 '기다리는' 역을 맡았던 반면, 최근에는 남캐들이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다. 덧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경우는 좀 재미있게도 두 유형이 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