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u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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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마스 늦은 감상문
갓카라고 할때 하루카씨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유키뽀는 사랑스럽다 어제 정시에 봐놓고 다른거 처리하느라 못올렸내요 일단 푸치마스에서 본내용이 움직인다는것에 감격 이웃중 두명을 골로보낼 파워 보고있냐? P의 목소리는 의외로 침착했다 푸치마스를 생각하면 조금 부족한맛이 'ㅅ' 그래도 의외로 어울리긴 했습니다 마지마P 열심히 하시길 푸치마스를 보신분이라면 아실텐데 아마미가 쁘띠(푸치라 해야하나...)돌을 하나둘씩 주어오죠 그 내용입니다 ㅇㅇ 설득의 장면ㅋㅋ 오늘도 기다려지내요
![[한밀아]11일차 결산겸 운세결과](https://img.zoomtrend.com/2013/01/01/f0239343_50e1cfc0350d3.png)
[한밀아]11일차 결산겸 운세결과
짠☆ 마녀 모르간 등장! 전 일단 길입니다 지금까지 슈레플+슈레 11장을 먹었내요 슈레중 몇장은 한돌했고 무과금의 승리☆
흠... 확밀아하다가 보니까
IRC채팅방이 필요할것 같으요... 친구들이야 카톡방으로 정보전달이 돼니까... 문제는 이글루스에서 친추한사람들... 이게 서버오류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요정알람을 재대로 안알리더군요 ㄱ-
확밀아 서버때문에 드립하나 자연히 떠오른다
숟갈얹기다! 숟갈숟갈숟갈숟갈숟갈숟갈숟갈숟갈숟갈!!! 요정요정요정요정요정요정요정요정요정!! 해냈다.. 요정은 마침내 이 Arcadia에게 패해 사라졌다. 캘피! 실키! 각성! 후후후후 이걸로 Arcadia을 뛰어넘는 요정이 없단게증명되었다. 미천한 요정들이여 지배해주마. 나의 지혜와 힘앞에 엎드려라! 그럼 지금 바로 남은 요정에 숟갈을 얹어볼까... 숟갈 얹을 요정이 남아있다면 말이지. 뭐..뭐지?! 숟갈이 얹어지지않아? 아...아니 숟갈이 되지 않는게 아니라 이미 죽은 요정들이였어!? 이...이럴수가! 요정들이 죽어있었어!? 서버가 맛갔다 숟갈 얹기시간은 거기까지인것같군 Arcadia! 내가 공지를 추가했다 10시 시점에서 그리고 가챠권을 보냈다. 나참...

아 진심 이렇게 착잡한 마음으로 마저 프로듀스하게됄줄은ㅋㅋ
내가 볼 면목이 없다 ㅠㅜ 악마랑 계약까지 했을줄은 몰랐다 시밤형제! 마지막은 쥬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