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riN -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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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posts디아블로3 [3]
디아1을 떠올리게 하는 저체력법사가 급부상. 덕분에 현재 법사용 장비 시세는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악마사냥꾼의 연막과 함께 최우선으로 패치될게 틀림없으니 지금 실컷 해먹어야지.
![디아블로3 [2]](https://img.zoomtrend.com/2012/05/21/c0032190_4fb93bf882e27.jpg)
![디아블로3 [1]](https://img.zoomtrend.com/2012/05/18/c0032190_4fb54b5f52a6d.jpg)
디아블로3 [1]
적장, 물리쳤다 !! 노멀 디아 목을 땄는데 엔딩이 너무 뜬금없어서 뿜었다.. 스토리 뜬금없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엔딩에 NPC만 나와 뭐야 이게. 주 전법은 말뚝박고 칼날 연타하면서 서릿발 - 눈보라 - 다이아 - 눈보라 - 포션(체력 충분하면 생략) - 눈보라 - (반복) 악몽 난이도는 필드 네임드 몹들이 보스보다 빡치게 강해진 점을 제외하면 노멀이랑 비슷한 느낌. 아직까지는..
![[X360] DUNAMIS 15](https://img.zoomtrend.com/2012/05/13/c0032190_4faf525948a15.jpg)
[X360] DUNAMIS 15
* 까발리기 포함 주의요망 중반 진입 후 영 텐션이 떨어져서 그림 감상만 하게 되는 비운의 게임. 그림이나 인터페이스같은 부분은 안정의 5pb.퀄리티를 보여주지만 그 이외의 부분이 영 만족스럽지 못하다. 가장 큰 문제점은 시나리오가 일직선이라는 점. 슈타인즈 게이트의 경우 일직선 시나리오에 각 히로인별로 중간 분기를 만들어서 훌륭하게 해결 했는데 이 게임은 안타깝게도.. ..메인 히로인 말고는 다른 루트가 없닼 야 이게 무슨소리야 지금 미쳤냐 이새기들이? 그럼 루트가 1개인만큼 퀄리티가 뛰어나느냐.. 하면 그것도 또 아닌것이 문제. 초반에 빵 터트려놓고 중반부터 굉장히 지루해지기 때문에 후반까지 거의 졸면서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중간 중간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X360] 아수라의 분노 [3]](https://img.zoomtrend.com/2012/05/09/c0032190_4fa968609acb8.jpg)
[X360] 아수라의 분노 [3]
유료DLC로 발매된 제 4부. 무려 본편 엔딩에서 이어지는 진엔딩이 포함되어있는 말도 안되는 개사기 구성. 가격은 의외로 싼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ㅡㅡ 연출이나 구성에 딱히 흠 잡을곳이 없다. 오히려 본편보다 훌륭한 편인데 3부까지의 본편에서 스케일을 너무 키워놔버리는 바람에 정작 4부는 약간 썰렁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