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riN -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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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Link
모바일로 나온 테일즈. 최근작인줄 알았더니, 14년 3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한다. 꽤 됐네.. 전투는 같은 패널을 이어서 상대를 공격하는 로드 투 드래곤 방식. 생각보다 스킬 쓰기가 힘들어서 패널 바꿔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로드 투 드래곤보다는 조금 갑갑한 느낌. 캐릭터 성장이 한계돌파 방식인데,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의 주연 + 조연(당연히 같은 캐릭터라도 3, 4, 5성 존재)에 링크 오리지널 캐릭터까지 합쳐져서 미칠듯한 물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한번 제대로 돌파 하려면 진짜.. 마음 굳게 먹고 가챠 갈겨야될듯. 반남 미친새끼들.. 실은 초반 조금 하고 지우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피리아쨩이 나와서.. 헉헉
섬의 궤적 [7] - 한 줄 감상
섬궤2 = 마장기신3 ---------------------------------------------------------------------- 여러가지로(특히 엔딩 이후)를 생각하면 뒷맛이 씁쓸한게 더욱 질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건 나중 작품을 위한 포석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놈의 전투는 진짜 용서가 안된다. 쓰레기라고 하기엔 쓰레기에게 미안한 수준. 공의 궤적에서 부터 개판이었던 전투가 이번 작품으로 그 정점을 찍어버린 느낌. ---------------------------------------------------------------------- 그래도 섬궤2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라면 본편 엔딩 스텝롤. 정말 반칙 수준의 곡과 영상이 아니었나..ㅠ

큐브스트라이커 for KAKAO
전투방식이 꽤 독특하긴 하지만 재미가 없음. 그리고 이런 캐릭터 디자인은 이제 구역질나서 못봐주겠다 끆..
![섬의 궤적 [6]](https://img.zoomtrend.com/2014/10/03/c0032190_542d8e2c48277.jpg)
섬의 궤적 [6]
1회차에 토와 회장 / 피 / 밀리엄 동시공략... ...어..음; ** 공략 조건은 단순히 링크레벨(아마도 5이상) + 특정 이벤트 발동 정도이지 싶다. 기신 파트너나 블레이드2는 딱히 상관 없는듯. 근데 이거 파트너 공략이 너무 이른 시기에 끝나버려서 문제가 좀 커짐. 파트너에 의한 엔딩 변화가 크다면, 실질적으로 여러 캐릭터를 공략하는건 2회차 이후인걸로.. 밀리엄이냐 토와 회장이냐 고민 좀 많이 했음.. 끆
![섬의 궤적 [5]](https://img.zoomtrend.com/2014/09/27/c0032190_5426e059bfa65.png)
섬의 궤적 [5]
네녀석에게 가르쳐 줄 이름은 업...ㅅ 계속해서 섬궤2 플레이 중.. 이게 참 파티에 넣고싶은 캐릭터들은 늘어만 가는데 최대 인원은 1이랑 같아서 매우 고민된다ㅠㅠ 진부한 캐릭터들을 이렇게까지 매력 터지게 만드는것도 재주는 재주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