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riN -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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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블리 디폴트 페어리즈 이펙트
브레이블리 디폴트 IP를 활용한 일본식 모바일 RPG.스시국 인기챠트 상위권에 수년간 선전중인 검과 마법의 로그레스와 완전 같은 게임이다. 차이점이라면 한번에 착용 가능한 장비의 갯수와 스쿠에니 특유의 괴멸적인 가챠 확률 정도. 외주 제작사인 실리콘 스튜디오는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대신 아이디어가 꽤 독특한 회사였는데이번엔 아이디어를 살릴 필요가 없는 완벽한 카피게임이라 회사의 장점이 전혀 살아나지 못했다. 오히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단점만 변함없이 남아있어서 많이 미묘.
붕괴 3rd
사방에서 물고빨던 붕괴학원 3편의 일판이 뜸. 베요네타 + 오즈 크로니클 정도의 느낌인데 딱히 재미있냐고 하면 그건 아닌거같고..걍 관성으로 하는 기존 모바일 액션게임..어 히트라던가 블레이드? 그런 겜이랑 비슷함. 영상만 보면 나름 물고빨릴만 한데 실게임 5분만 해봐도 시발 뭐야 이게소리 나오는 게임.
![FINAL FANTASY BRAVE EXVIUS [5]](https://img.zoomtrend.com/2017/02/06/c0032190_58987f8eac86c.png)
FINAL FANTASY BRAVE EXVIUS [5]
이번 클라우드 가챠는 게임 오리지널 5성 캐릭터가 하나 포함되어 있어서당첨 확률이 더욱 낮다는 속보이는 포인트가 있다. 더 속보이는 점은 그 오리지널 캐릭터가 클라우드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좆ㅈ...이 아니라 부속품 같은 존재라는 것. 악마새끼들..

디시디아 파이널판타지 - OPERA OMNIA
기존의 난투형 격투게임이었던 디시디아 파판을 모바일RPG로 변형시킨 게임. 파판 레코드키퍼와 마찬가지로 캐릭터는 무료, 전용무기가 가챠인 방식.(전용무기에 스킬이 붙고 한계돌파가 있는 점까지 동일) 게임은 배틀 시스템만 급하게 완성한 상태로 그냥 내보낸 느낌. 기존 모바일 파생작이 완성도 면에서 더 나은것 같다. 그리고 캐릭터 모델링의 상태가 좀 많이 심각함.걍 디시디아 모델링 그대로 가지고 오는건 불가능했나.. 그래도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점이 있는데, 게임 최초에 나오는 약관을 손수 스크롤해서 전부 내려야 다음으로 진행이 가능하다.생각보다 길어서 깜짝놀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