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riN -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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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posts클로저스 [1] - 코스튬 개요
할까 말까 하다가 아이디 벤야가 비어있길래.. 근데 이거 캐릭터 이름은 중복 되는거 같기도 하곸ㅠㅠ 코스튬(아바타)시스템이 좀 골때려서 따로 적어봄. 1. 기본적으로 같은 등급의 코스튬 + 코스튬을 갈아서 나오는 아이템(섬유)를 합쳐서 다음 등급의 코스튬으로 업그레이드. 2. 현재 3성까지 있고, 별이 붙을수록 코스튬에 있는 옵션 슬롯이 늘어난다. 앞으로 한 5성까진 나오지 않을까.. 3.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3성 코스튬 중 의상(헤어를 제외한 상하의 등)의 색상이 처음(1, 2성)과 달라지는 경우가 있음. 애초에 코스튬을 컬러별로 팔고 있는걸로 봐서 염색 시스템을 도입할 생각도 없어보임. 던파도 염색을 지원하는 2014년에 뭔 뚱딴지같은
니트로 플러스 블래스터즈 시스템 정보
공개영상에 나와있길래 정리해봄. ㅁ 배니싱 가드 : 강제적으로 상쇄를 일으키는 배리어가드. 발동에 게이지 등의 특정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장풍을 상쇄시키면 게이지 증가. ㅁ 에스케이프 액션 : 무적시간이 있는 회피동작(구르기), 공중 및 통상기에서 캔슬하여 사용 가능. ㅁ 배리어블 러쉬 : 2게이지를 소모하는 오리지널 콤보. 모드 발동 후 기본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공격이 나가는 방식으로, 월화의 검사의 난무오의와 비슷하지만 특정 루트가 없이 어떤 버튼을 누르냐에 따라 중간 공격이 바뀌는 식. 설명에 따르면 버튼 하나만 연타해도 피니쉬까지 나간다고.. ㅁ 인피니티 블래스트 : 1라운드 1회 사용 가능. 지속시간 동안 체력 + 파워게이지 서서히 회복.
관희 챠이카
호불호를 심하게 타는듯한 노미즈 이오리의 보컬이 훌륭했던 오프닝. 개인적으론 들을수록 중독되는 목소리에 곡도 좋고 영상까지 멋있었는데 싫어하는 사람 엄청 많더라ㅠ 무난한듯 어딘가 건조했던 애니메이션. 불완전 연소된 느낌인게 곧 후속편이 떠도 이상하지 않을 작품이었음. 끝내는 방법을 보면 그런것 보단 원작자가 만들다 지친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아무튼 꽤 재밌었다. 근데 프레드리카에 대한 취급이 너무하지 않냐.. 그게 좋긴 했지만.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이런 애니를 이제서야 보다니.. 완급 조절에 실패해서 히로인들의 비중이 일정치 못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1쿨 애니에서 보여줄 수 있는건 다 보여줬지 싶음. 기왕이면 후반부도 기합넣고 그려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클라이막스가 으아아ㅏㅏㅏㅏ 아무래도 소설판도 한번 읽어봐야 할것 같다. 근데 이거 왜 정히로인이 마봅사죠..
검은 사막
복잡하고 불편함(어렵지는 않다). 근데, 그 부분을 이겨내고 기껏 열심히 해봐도 다른 간단하고 쾌적한 게임들보다 재미가 없음. 보추 못고르는 클로저스가 이겜보다 훨씬 나았던것 같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