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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내딸서영이 마지막회 뒷북 리뷰_1

[드라마] 내딸서영이 마지막회 뒷북 리뷰_1

Je ne sais quoi|2013년 4월 12일

[길어질 것 같으니 편을 나누도록 ㅇㅇ] 사실 블로그 시작하면서 제일 하고싶었던 포스팅은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마지막회 포스팅이었다.나는 개인적으로 드라마든 만화든 소설이든 처음에 볼 때 마지막이 궁금해서 끝부터 보고 시작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남들은 스포하지 말라고 펄쩍 뛴다던데, 나는 그런거 없다. 아무튼 그런만큼 드라마나 만화나 책을 '복습' 할때 마지막 회, 마지막 부분을 보는 습성이 있는데, 그 숱한 '마지막'들 중에서 가장 애틋한 해피앤딩이었던 내 딸 서영이 마지막회를 꼭 리뷰하고 싶었다. 1. 사랑해서 그랬어! 우리의 우재씨는 마음을 그다지도 드러내지 않던 서영이가 터뜨리듯 쏟아내는 말을 처음에는 놀라다가, 믿기지 않는 듯 하다가, 어리둥절해 하다가, 일단 눈물부터 차오르

[포천] 펜션 조이토마토

[포천] 펜션 조이토마토

Je ne sais quoi|2013년 2월 6일

12월에 다녀온 포천의 펜션 조이토마토 포슷힝 - 이동? 일동 시내에서도 더 들어가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인 켜켜 산골에 여러 동의 건물로 된 펜션이었다. 눈이 많이 내렸고, 또 눈이 내리던 날에 방문했는데 저 사진처럼 하얀 눈 세상이었다. 조용을 지나 적막을 넘어 고요하고, 온통 나무와 눈에 둘러 쌓여있고, 사방이 산으로 막혀 힐링 제대로 할 수 있는 곳 ♩ 저기는 사무실이 있는 동이었다. 윗층의 유리샷시(?) 부분은 오락장(?) 포켓볼 다이와 다트가 있다 . 꽤 추웠는데 ㅋㅋㅋ 소화 좀 시키려고 언 손으로 달달달 떨면서 포켓볼을 쳤따 ㅋㅋㅋㅋ 덕분에 무려[!] 자타공인 당구 달인에게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ㅋㅋㅋㅋㅋㅋ 마치 영화 '나홀로 집에'에 나오는 잘 단장한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Deluxe Room -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Deluxe Room -

Je ne sais quoi|2013년 2월 6일

소셜을 둘러보다 발견한 인천의 라마다 송도 호텔 패키지권 - 호텔 치고 저렴한 가격에, 우리에게는 재미나게 둘러 볼 수 있는 컨텐츠가 되는 송도 관광! 까지 할 수 있는 1박 2일이 될 것 같아 신속 결제. 원하는 날짜에 예약도 쉽게 할 수 있었다 :) 으례 숙박시설의 사진은 엄청난 사진발이 가미되어 ; 대개 실제로 방문했을 때 실망하기 마련. 사진발이 있을 걸로 예상 됨에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 ; 소셜 상 사진에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별 기대 갖지 말고 그저 하루 편히 쉬고 오자고 서로를 다독였다. 나는 나 혼자 소셜 상 조식 메뉴로 올라왔던 훈제 연어에 대한 기대감만을 안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셜 상 사진 - 가서 보니 실제로 이렇게 생겼다. 상권

[속초] 마레몬스호텔, Corner Suite -

[속초] 마레몬스호텔, Corner Suite -

Je ne sais quoi|2012년 11월 20일

지난 주말, 강원도 속초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 왔다 :) 어느덧 겨울 - 여행지를 골라 보라는 말에 겨울 바다가 보고 있어 강원도를 찍었다. 그 중에서도 볼 거 많고 먹을 거 많은 속초엘 다녀 왔다. 하필이면 이 때 감기에 심하게 걸려 본격 관광은 하지 못 하고, 바다도 토요일은 호텔 발코니에서 감상, (밤바다는 그냥 까~~~~~~맣기만 하여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오징어 배 한 척 없었던 모양) 다음 날 아침 조식 후에 살방사방 등대 주변 바다에 산책 삼아 나갔다 온 것이 관광의 전부 ; 나의 바다 여행이 이렇게 심플할 수도 있다. ㅋㅋ 호텔 전경 - 내가 찍은 사진, 받아 저장한 사진이 섞여 있어 크기가 일정치 않다; 여튼 바다 옆 언덕에 우뚝 솟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