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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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비정상회담의 불편한 성시경
어제 거의 처음으로 비정상회담 본방사수를 했는데 재밌긴했지만 전부터 느낀 성시경의 조금 불편한 발언이 어제 좀 더 불편해졌다 적어도 어느정도 직장생활해본 전현무가 했다면 몰라도 어디서 이상한 걸 주워듣고 자기가 회사다녔다는듯이 애사심 운운하고.. 인력의 힘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했다지만 애사심과 열심히 일한 근면성은 다른데 그걸 애사심이라 얘기하고 회식문화를 포장하다니 회식으로 얻어지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고칠점도 있고 적어도 설교투로 가르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안해본 건 배우고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야할듯하다. 그리고 원래주제는 친구관계에서 시작한건데 회식문화에 대한 얘기만 너무 많이 했다 친구관계에 대해 더 얘기했어야

루루의 목소리
내가 으르렁이후 입덕했지만 그것도 보고바로 꽂힌 게 아니라 주간아이돌 2번째방문편을 보고 꽂힌거라 굉장히 늦게 그리고 한사람에게만 꽂힌 것이 아닌 전체를 보고 좋아졌고 그다음 하나하나 찾아보다 제일 눈에 들어오는 몇몇이 있었는데 그게 루한, 민석 이렇게 둘이 꽁냥대는 게 남동생이 사이좋게 노는 기분도 들고 엄마미소짓게 하는게 넘 좋은거다 사실 보다가 최애가 민석이가 됐는데 럭키부르는 루루보고 새삼 반함 사실 이전에 루루가 샤이니노래 대신 불렀을때 신인티도 나고 노래잘하고못하고 떠나서 힘있게 전달하는 건 샤이니가 우월하다느껴서 몰랐는데 럭키에서 루루파트중 단체 파트직전에 지르는 부분이 좋다 딱어울리게 사람 마음 간지럽히는 목소리랄까 민석이도 파

첸아 생일축하한다
**************************************** 오늘이 첸 생일이네 종대야 생일 축하해~ 추석은 잘 보냈겠지... 이렇게 종대 생일 맞은 겸 첸 이야기를 해볼까한다 사실 음방보고 딱 눈에 들어오는 아이는 아닌데 주간아보고 들어왔다 그 후 음방을 보니 첸 고음음색이 맘에 들었고 엑솜을 좀더 보게돼서 중국예능까지 보니 루한옆에 있어서 쉽게 도음받는 슈밍과 달리 첸이 좀 떨어져앉아 혼자 고군분투하는 것처럼 보여서 좀 짠하달까..그렇다고 슈밍이 쉽게 한다는 건 아님 그래도 나름 열심히 잘하고 주간아같은 데서도 묻히지않고 터트리는 게 센스있는듯.. 근데 첸 검색해보다 루머를 또 봤는데 출처불분명한 근거없는 것이긴했지

설마 입덕할 줄 몰랐다
-------------------------------------------------- -------------------------------------------------- (살짝 의식의 흐름기법 들어감) 근데 그 엑소에 입덕했습니다 주로 1세대 아이돌을 보고 자랐지만 이런 감정 처음이에요 좋아하는 가수라도 한두장 정도 음반 사고 금방 식었거든요 꾸준히 호감은 가지되 빠지진 않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었건만.... 특히 늑미를 우연히 봐도 애들 수도 많고 금방 파트전환돼서 얼굴익히기 짧았던지 그얼굴이 그얼굴같고.. 그리고 루머도 많더군요 안티도 많고.. 특히 smp는 내취향아니다 생각하고 있고 난 얼빠들이 혹한다는 샤이니 동방신기도 빠지지
장옥정의 패착에 관한 글 이후
반박이 아닌 다른 생각을 말하자면 내용상 이유로 생긴 것도 있겠지만 옛날엔 이미지소모가 많지 않아서 유명한 배우를 써도 편견이나 그런게 생기지않는데 요샌 워낙 이미지소모가 많아 편견이 생겨 연기를 어느정도 해도 연기에 몰입하기 어려워지는 듯하다. 차라리 많이 번거롭더라도 이미지와 연기가 장희빈과 어울리는 신인여배우,얼굴알아도 뜨진않아 편견없이 볼만한 배우였음 조금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이내용은 장희빈외에 다른 유명한 캐릭터 주인공인 드라마에서도 겪을 수 있는 점이고 이 말대로 하더라도 신인여배우가 주인공일 때 그렇게 투자받을 수 있을진 의문이니 이렇게 할 드라마는 없겠지...아마 안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