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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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 홀로 여행
1박 2일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 날씨도 너무 좋고 가을 인 더 에어 예압. 여긴 부산시립미술관 전시회 관람 후 밖에서 몇장 찍어보았어요. 아침부터 서울>>부산>>체크인>>점심>>전시회 이렇게 움직이다 보니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센텀시티 신세계에 위치한 스파랜드로 고고! 사람도 없어서 좋았어요 :-) 발이 너무 민망하네요;; ^^* 페디큐어도 안한 발 셀카ㅎㅎ 느무 뜨그워서 몇초 있지도 못했어요. 흡! 하고 버티다가 후다닥. 몸은 춥고 발은 뜨겁고. 황토방, 불가마, 숯가마, 소금방, 로만, 하맘, 발리, SEV... 이름 뭐시기 한 방들이 엄청 많습니다 허허. 룰루랄라 한번씩 다 둘러보고 머리가 띵했습니당. 또한 탕에도 들어가보니까 무슨탕 무슨탕.. 탕 탕


북촌한옥마을
요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외출을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에겐 올해가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진정한 쉼이 없었던 한해였어요. 그래서 남은 날들을 비롯해 나 자신에게 당근을 아주 많이 주려고 노력중이에요 :-) 한번도 시도 못해본 혼자만의 여행도 다녀오려구요. 국내/국외 여행을 하기 위한 첫번째 웜업을 북촌한옥마을로! 일단 버스를 타고 인사동 종로경찰서에서 내려서 Tourist Information Box 를 통해 걷기 좋은 추천길과 지도를 받았어요. 전체적인 코스는 인사동>>북촌한옥마을>>삼청동,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저 처럼 혼자 다니시는 분들은 주중 11시/12시 쯤 시간을 잡으셔서 점심을 드시고 출발하시면 딱 좋아요. 관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