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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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소지 할로윈이벤트 스킨, 전설스킨 정리..
그런데 1분도 안한 젠야타나 윈스턴 전설스킨은 참.... 주캐는 디바, 바스티온, 파라, 시메트라인데..;;
한글화 대폭발 이후..
한글화가 많이 되는건 좋은데.. 문제는. 1. 기대작의 한글화가 결정된다 2. 일본에서 먼저 일어판이 발매된다 3. 게임이 폭망한다 4. 한국에서 한글화로 발매되었지만 외면당한다 5. 덤핑된다 이 루트 타는 작품이 늘어난다는게 문제. 지금까지 뭐가 있더라.. 오오에도 블랙스미스, 플포마스, 스타오션5, 거기에 섬머레슨.. 그 외에도 많은듯.
할로윈 메르시 스킨..
12000원씩 찔끔 하다가 결국 3번이나 결재를 했습니다....................................썩을 아니 금색 나올때마다 설레이는데, 왜 할로윈 아닌 일반 전설스킨들이 자주 뜨는건지.. 성과 - 할로윈 스킨희귀아나한조라인하르트 전설정크렛 (두번 나옴.. 중복되어서 나왔는데 겨우 200포밖에 안줌 ㅠ.ㅠ)리퍼메르시 (안나와서 결국 3000포인트로 구입) - 일반 스킨 희귀파라(자칼) 전설자리야 (시베리아 최전선)토르비욘 (데드락)라인하르트 (레온하르트)루시우 (우주개구리) ....에휴 ㅜ.ㅜ 게임이 집컴에서 안돌아가는지라 겜방에서만 하는데, 저번 올림픽때도 지른걸 생각하면 게임값 넘게 돈이 들어간듯.

PS VR 발매와 동시에 되팔렘들 등장.
60짜리를 78에 팔겠다는것도 대단하지만. 100을 부르는건 진짜 용자인듯. 하지만 11번가에 PS4 끼워팔기가 등장했는데 이거도 100만원 안넘는다는게 함정.
오사카행 호텔 취소가 무료로 가능하다더군요.
익스피디아에서 예약취소불가로 싸게 오사카 호텔 예약하신 분이, 한국 지사에 연락해서 '오사카에 신변안전주의보가 내려졌으니 취소하겠다' 라고 이야기 하니, 현지호텔과 연락 후에, 원래는 취소불가지만 무료 취소해줬답니다. 혹시나 오사카 여행 계획 잡아놓고, 예약하셨는데, 취소불가 숙소 잡으신 분들은,예약 호텔 사이트와 상담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