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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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부스 있다고 해서 케이크스퀘어를 가보려 생각했습니다.
근데 알아보니 입장료 1만원...흠좀무.. 저녁에 근무 있는 고로 2부는 생각도 안했고 굿즈 몇개 사려고 입장료 만원에 교통비까지 하면 2만원 넘어갈것 같아서 그냥 안갔는데.. 물량부족 사단이 났네요. 중국에서 주문한 굿즈가 아직 다 안들어왔다나.. 그리고 디씨에 올라온 상황 요약. 총체적 난국인듯. 4번이 제일 문제네요. 케이크 스퀘어가 동인행사인데, 소전때문에 동인쪽은 파리날린다고 난리도 아닌듯.
PS를 업글할까...
현재 쓰고 있는 플포는 1205 모델이 나왔을때 중고로 구입한 1105입니다. 구형플포죠. 근 2년째 쓰는 중. 게임하는덴 별 지장 없지만, 요즘 프로 물량이 많이 풀려서인지, 프로 중고도 있고, 프로 신품도 쉽게 구할수 있더군요. 프로가 50만원돈 하는데.. 한우리에 물어보니 1105매입가가 17만원 정도라고 하니까 한 33만원 더 들어가는 셈.. 딱히 지금 플포에 불만사항은 없는데, 있다면 하드용량 정도... 하드를 바꾸느니 그냥 기계를 바꿀까.. 고민되네요. 슬림도 이쁘긴 한데, 솔직히 사양차이는 없는지라...
이번 소전 이벤트 결산...
이유식하고 웰로드 노렸는데.. 둘다 못먹었습니다. 5성 그리즐리 (6), 컨텐터(2), M950A(1), 톰슨(6), NTW-20(4),G41(1),RFB(1),WA2000(1) 4성 T-5000(1), 스핏파이어(3), 아멜리(2), P7(10), MP5(4), 스테츠킨(1), 콜트 리볼버(8),SVD(1), M1918(4) 신규로 먹은건 컨텐터뿐.. 나머진 다 중복이라 안습이네요..;
이유식을 먹으려고 발버둥을 쳐봤지만.
나오는건 노태우... 라이플식 돌려서 노태우 3개, 범용식 돌려서 댕댕이 한개 웰로드 노리고 권총식 돌려서 컨텐터..(그리고 그리즐리 5개...) 그리고 1000/1000/1000/1000으로 중형제조 두개 돌렸는데 둘다 흥국이.. 큰맘먹고 샷건식으로 제조 돌렸는데 3성 AR따위가 나오고.. 그 외에 톰슨이 5개.. 이유식 하위호환 같은거 없나요? 결국 이번 이벤에서 신규로 먹은 5성은 컨텐터 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