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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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감상평
..아이맥스 3D로 보세요. 두번, 아니, 세번 보세요. 가능하면 4D로도 한번 더 보고싶네요. 이스터에그가 문제가 아니라 눈이 너무 즐거움. 순식간에 지나가는 영화/게임/애니 캐릭터들과 아는 만큼 보이는 등장인물들, 진짜로 "형이 왜 거기서 나와?"라는 말을 머릿속으로 수십번 연발하게 됩니다. 자매품으로 "아니? 거기서 그 아이템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 영화,게임,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소품들도 무진장 나옵니다. 드로리안이 부각되지만, 아키라에서 등장한 빨간 바이크라던가, 성스러운 수류탄 외에도 잠깐잠깐 등장하는 총기류도 화려합니다. 에이리언 2의 펄스 라이플 (옆에 총알 카운터 떨어지는 것도 재현) 기어스 오브 워에 나왔던 전기톱 달린 총도 나오고, 깨알같이 등장하는 아이템
벽람항로 조금 해봤는데
프린츠 오이겐하고 타카오가 나왔는데, 5성이라고 좋아했다가 그닥 안좋은거라는걸 안다음엔 짜게 식었습니다. 그냥 안할듯. 요즘은 페그오도 출석만 하고, 크래시 피버 시작했는데 재미있네요.. 룰이나 공략 같은거 잘 모르지만 일단 막 퍼주는걸로 하는 중.;
예약할때는 머나먼 미래인줄 알았는데..
슈로대 X 예약완료. 벌써 발매일 가까워졌네요.. 커스텀브금 준비해야지.... 이전에 V에 썼던거 그대로 쓰면서 추가 애니만 집어넣으면 될 듯.. 다른 의미로 작년에 예약한 징크스 4(GBF버전)도 23일 발송한다고 문자왔군요. 잊고 있으면 오는 셀프 선물 같은 느낌... 29일엔 슈트룸 티란도 발매되고.. 후우................................프라탑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