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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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로부터의 메세지.
- 읽은 뒤에는 정리해라 엄마도 읽어봤는데, 역시 로리콘이네. 이런 여자애들같은 친구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대학교에서. 엄마가 - 고X 달린 여자는.. 한마디로 남자잖아? 엄마가. 오늘의 교훈 : 뒷정리를 잘 하자.

슈로대 재세편 진행중..
닥터헬과의 최종결전중.. 브로켄 백작과 여성 파일럿 기체가 교전하면.. 브로켄 : 후후후. 그 기체에 타고 있는것은 여자인가..! 이것 참 벌주는게 기대되는군..! 우선 콕핏의 장갑을 떼어낸 뒤... 루나마리아 "여자의 적!" 마르그릿트 "용서할수 없군, 이런 파렴치한 남자는!" 아오이 "벌을 받는건 네쪽이라고!" 실비아 "각오하라구! 변태백작!" 카렌 "그 목으로 축구를 해버릴거야!" 사라 "아니! 거꾸로 해서 꽃병으로 쓸거야!" 요코 "사격 표적으로 쓰는것도 좋을거 같네" 노인 "아니. 개의 먹이로 줘버리자" 스메라기 "모든 것을 허가하겠습니다" 브로켄 "뭐.. 뭐야!? 이몸은 아직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에스터 "당연하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