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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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기 싫으면 그리기 싫다고 말로 하지..
움직이는 화면도 아니고 정지화상 그림인데 이 작붕은.. 거기다가 함장 얼굴은 아예 그리기 싫은 티를 팍팍 내네요.;


근 15년만에 여신님 특전왕을 들으면서..
마라의 부하 빈보가미 센베 성우가 와카모토 노리오라는것을 이제서야 안 1인.... 1번 트랙을 듣는데... 응? 이 목소리는.. 음.. 설마.. 아니겠지....아니 맞나... 결국 검색하니까 맞네요.; ....하긴 중,고딩때는 조역성우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 유튜브에는 특전왕 곡이 안올라와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한 노래는 이것.. 베르단디 버전보다 케이이치 버전이 더 좋더군요. 덧. ....최근 전개때문에, 이 노래도 의미를 곱씹어보게 됩니다... 베르단디가 하라구로라니 베르단디가 하라구로라니!! 2절 가사중에 '사랑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확인하는 것은 목적이 아니에요'.. 라는게 설마 그런 의미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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