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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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라그나로크 온라인 음악을 듣는데..
이런걸 구해서 듣는데.. 무려 CD 5장짜리네요 흠좀. 근데 중간에 접어서 CD 4번부터는 모르는 곡들. .........게임은 어쨌던... 진짜 음악은 끝내주는 게임이었다는 생각이.. 추억보정일지는 몰라도 밤중에 들으니까 추억돋네요.. 베타때부터 해서 2007년에 접었으니 한 5년 한건가.. 거의 모든 음악이 다 좋은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꼽는 베스트 5는. 아인브로크 BGM 'Steel Me' 초반 연주에서 분위기 바뀌는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도시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할까.. Purity of Your Smile 아마츠 BGM. 대부분의 라그 유저들이 좋아하는 음악이죠. 저렙 필드음악 Plateau. 프론테라 주변이었던

파이널판타지 에어본브리게이드 시작.
튜토리얼 갓 끝냈습니다만.. 뭐가뭔지 감이 안잡히네요. 새로 하실 분 계시면 튜토리얼 끝난뒤의 초대코드 입력란에 8d4727a8 입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판다리아의 안개 시네마틱 트레일러 (한글)
중간에 개그 돋네요..... 좀 쉬어가라는건가... 근데 최종보스 가로쉬라면서요.. 쓰랄형님 돌아오는건가... 아니면 누가 대족장을....

페르소나4골든 예판 시작 -> 끝.
12시에 예판 시작했는데, 이미 상황종료. 뭐, AT 불매니 뭐니 해도 거기도 전멸이네요. 솔직히 예약특전이라고 해도 DLC같은게 아니니, 일반판 사도 상관 없을듯. 솔직히 예약특전 스킨을 비타에 붙일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