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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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posts에픽세븐 때려쳤습니다.
이건 뭐 게임 하는 거 자체가 흑우인증이 되어버렸으니.. 한달에 한 10정도 소과금 했는데, 그냥 삭제했습니다.. 적절한 핸폰겜 나올때까진 비타나 하죠 뭐..; 사실 다른 게임도 아니고 페그오를 바로 직전에 했는지라, 흑우지수가 높았던게 화근..
여동생이 이번에 결혼하는데.
여동생은 나랑 11살 차이. 9월 결혼예정.여동생 남편, 그러니까 매제 될 사람이 게임 같은거 안하고 자람.여동생은 당연히 내 동생인지라, 오덕문화나 게임에 대해서 일반인보다 지식은 있고, 이해심이 있다고 생각함(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하지만 오덕은 아님.어릴때 케로로 같은거 TV에서 나오는 것에 대해서 내가 추가지식 같은걸 주거나 했음. 오덕으로 키워볼수도 있었지만, 나와는 다르게 공부에 재능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함. 여하튼 얘가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당근 매제될 사람이 몇달전부터 우리집에 자주 옴.게임기 같은건 사본적도 없고, PC방 같은데서 놀아본 적도 없다고 하는데, 친구들이 위닝을 하는걸 가끔 같이 해봤다고 함. 그래서 내 플포프로에 플포 위닝 2019 라이트버전(무료판)을 깔아
이번에 도쿄여행 가서 츄니즘을 해봤는데
제 주력은 노스텔지아인데.. 뭐 사실 다른 리듬게임은 이미 인간의 탈을 벗어야 할 수 준인지라, 그냥 즐기는 정도는 이정도가 딱 좋더군요. 그 옆에 츄니즘이라는게 있길래, 게스트 모드로 한판 해봤는데.. 재미있더군요. 그런데, 국내 수입은 절망적이라는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