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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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마에 로마에' 속편 제작중. 내년 골든위크 개봉예정.
배우, 아베 히로시(48)가 고대 로마인을 연기하여, 작년 대히트한 영화 '테르마에 로마에'의 속편이 제작되는 것이 29일 공개되었다. 주요 캐스트는 전편과 같으며, 내년의 골든위크에 공개. 일본영화계 최초의 불가리아 로케를 행하여, 고대 로마의 콜롯세움을 실물크기로 건설한다. 전작을 넘는 스케일로써, 아베는 '지금부터 촬영이 기대된다'고 대흥분. 웃음도 파워업이 확실하다고. (하략) ============================ 이게 속편이 나오는군요. 재미있을듯.

드래곤볼 신극장판 개봉기념으로 KFC와 코라보레이션.
이 기획으로 영화 '드래곤볼Z 신과 신'의 코라보굿즈 '빛나는 드래곤보틀'이 들어간 세트팩 5종을 판매예정. '빛나는 드래곤보틀'은,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캡이 달린 음료용 보틀로, 캡에는 드래곤볼 (1성구~7성구)의 모양을 한 7종과, 슈퍼사이아인이 된 손오공의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한 1종의 총 8종. 알루미늄제의 본체에는 각각 손오공과 베지타, 피콜로등의 드래곤볼 캐릭터가 그려져있다. 또한 '오리지널치킨'6피스에, '빛나는 드래곤보틀' 전 8종과 보틀 전용박스가 포함된 '컴플리트팩'도 수량한정으로 판매할 예정 또한 캠페인에 앞서서 2월 7일경부터 순서대로, 손오공이 그려진 봉투로 테이크아웃 상품을 제공할 예정. 또한 전국 주요도시 KFC 7점포의 커넬 입상 7개가 '드래곤볼Z'의 주인공
극장판 베르세르크 신작은 R-18등급 버전이 따로 존재.
'베르세르크 황금시대편 III 강림'은, 왕국에 대한 반역죄로 잡힌 그리피스를 매의 단이 구출하는 스토리부터 시작하여, 원작발표당시에도 엄청난 공포와 절망으로 화제가 되었다, 매의 단의 괴멸신 "촉수"가 그려집니다. 본영화는, 영화윤리위원회로부터, 자극이 강한 육체파괴와 성애묘사가 있어서, R15지정(15세이상 관람가)를 받았지만, 본래의 원작에 충실하게 그리는 방침으로 제작된 오리지널 버전은, 영화윤리위원회에서 R18지정(18세이상관람가)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극장의 일부 시간대에서만, 이 R18버전의 개봉을 하게되었습니다. =============================== 음.. 그 장면인가요. 과연 어떻게 그려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