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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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posts현장21 연예병사 2편
SBS 8뉴스에서 맛보기로 보여주는데 그냥 민간인이네요 공연 끝나고 사복입고 술집가고.. 공연 없을때는 안에서 사복입고 휴대폰 쓰고 형동생 호칭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연예병사 없애고 재입대 시켜라.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나름 희망적.
스토리가 어떻게 나오던... 일단 HG건프라로 지금까지 안나왔던 소위 '비인기작' 건담 시리즈 주역기들을 내줌으로써, 기본적으로 판매량은 먹고 들어감 고로 프라 판매량은 적어도 AGE 이상은 갈겁니다. 메인 타겟인 어린이들 보기 좋은 스토리에, 극중 등장하는 구작들의 건프라는, 그 작품에 대한 흥미를 끌어서 새로운 세대가 구작 건담 애니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계기를 줄수도 있겠고요. 적어도 건프라 개조가 간편해지는 만큼, 극중에서 나오는 개조를 따라하기 위해서 건프라를 더 많이 살수도 있겠지요. 올드팬 입장에서는 예전에 구 작화로 보던 기체들이, 신작화로 새롭게 나오는걸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 타겟은 아동 타겟 스토리겠지만, 전개되는 상품은 타겟이 어른이


건담 신작 '건담 빌더 파이터즈' 발표.
발표중. 건프라 소재에 반응하는 입자가 발명되어, 건프라에 생명을 불어넣을수 있게 됨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건프라가 등장 가능 걍, 프리덤, 윙, 블데, SD건담, 디제, 멧사라 등등 확인 키워드는 두개 '움직이는 건프라', '올 건담' 약 30년간의 건담 애니에서 등장했던 모든 MS의 공연 '건프라배틀'에 매료된 주인공들의 이야기로써, 건프라 배틀의 정점을 향하는 이야기. 무대는 조금 미래의 일본. 제 2차 건프라 붐이라는 설정. 그 인기를 견인하는 것은 건프라 배틀. 프라프스키 입자로 인해서, 건프라에 사용되는 프라에 반응하여 움직이도록 할수 있으며, 빔 병기등도 사용 가능 작품은 더블 주인공 빌더 - 이오리 세이(프라모델 제작에만 흥미 있고, 싸우는건 흥미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