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군의 잡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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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스톰 이벤트로 PC방이 공짜라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 초중딩들은 여전히 롤하고 있고. 히오스가 아재게임이라는 말이 맞는듯.. 롤 파이 뺏으려면 힘들듯 합니다.
한동안 PS2하다가
PS2로 파픈뮤직이랑 드럼매니아 같은 리듬게임만 하다가.. 간만에 플3를 켜서 프로젝트 디바 F2를 틀었는데. (PSN 스토어 들어가려고 했더니 시스템 패치 새로 나왔더군요...) 세이브데이터가 4월 14일..... 여튼 게임 시작하니까.. '플3 그래픽이 이렇게 좋았나?' 라며 깜놀. .....그러니까 플4하다가 보니 플3를 손 안댐 -> 플4팔고 플2용 리듬게임 하느라 플3 손 안댐 -> 간만에 플3하니 HD화질 쩔어어어어!! 라는 느낌. 어느새 플2 그래픽과 해상도에 익숙해졌던겁니다.; 인간의 적응력이란 참... 덧 플3 킨 김에 예전에 구입해두었던 PS1아카이브 썬더포스 5를 해봤는데.. ........이거 왜이리 어려워요...
이승엽 400호 홈런볼의 가치가..
400호 홈런이 나올 경우 이 공을 주운 팬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공을 소장하거나 구단 측에 돌려줄 수 있다. 구단 측에 돌려줄 경우 공은 삼성 역사박물관에 전시된다. 대신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6 1대, 전지훈련투어 2인 상품권, 이승엽 친필 사인 배트를 선물받는다. ............갤럭시 S6 1대??????????????????????????????????????? 아이언맨 에디션 특정번호를 줘도 모자를 판에 그냥 갤럭시 S6???????????????????????????? 전지훈련 투어 2인상품권은 진짜 애매하고... 친필싸인배트도 그닥... 누가 저걸 기증해요, 차라리 이승엽한테 연락해서 직접 파는게 나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