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의 세계정복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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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posts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공식 트레일러
워워워(...) 내년 6월이면 학교에서 놈팽이짓을 하고 있거나, 또 다른 학교에서 개처럼 구르고 있거나 둘 중 하난데어쨌든 봐야겠군얌. 생각보다 영상미가 미쳐날뛰는 듯 싶어서 기대가 됩니다. 사실 개차반으로 만들어줘도 감사할 기분인데(...) 일단 예고편 영상만 봐서는 상당히 기대가 되는 수준.물론 저는 워3부터 시작한 후기 팬덤이라 이 작품의 스토리가 어느정도 충실할지는 잘 모르겠네요.대전쟁 시기는 딱히 아는게 몇개 없어서(...)반면에 그렇기에 영화가 나오는만큼 아쉬움없이 경탄하면서 볼 것 같습니다.영화가 모든걸 만족시킬 만큼 나오면 모르겠지만, 틀림없이 대전쟁 시기부터 플레이하신 워크래프트 팬분들에겐어느정도의 실망을 안길테니까. 영화 트레일러긴 하지만 영화보단 게임이 더 유명하니 겜밸로(..

니느님 재혼 잡담
[디스포토] "이제는 니서방"…니퍼트, 韓여성과 웨딩촬영 디스 패치 기사는 어디서 줏어들은게 많다보니 이상한 선입견이 있어서 별로 신용하지 않았습니다만...그래서 좀 시간을 지나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봤는데, 아무래도 재혼 이야기가 사실인 듯 싶군요.여러가지로 궁금한 점은 많지만, 니느님의 개인 사생활에 대해 팬으로써 과도한 궁금증을 가지는 건 좀 아닌것 같아서(금단의 선을 넘으면 사생팬으로 진화하는 거죠!) 일단 넘어가도록 하고,이야기거리가 나온 김에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을 한번 걸고 넘어져 봅시다. 일단 니느님의 한인 여성과의 재혼사실이 밝혀지자말자 팬들의 마음에 다시 꽃핀건 역시 귀화이야기.마침 5년을 한국에서 생활한 덕에 귀화조건도 최소조건은 맞춘 모양이고, 니느님의 팀에 대한 애정+실력
한국시리즈 중간평
4차전이 끝났으니 중간평을 합니다.라기보단 이미 클라이막스 분위기지만요(...) 첫 글을 써봤는데, 잡설이 상당히 길어서 전부 삭제하고 간단하게 감상평만 남깁니다(...)빠심이 충만해서 그런지 제가 봐도 개소리가 심하네요. 1. 니느님에 대한 충성심이 MAX상태였던 두산팬들 사이에서도 내년에 니느님의 방출이 현실적인 행동일거란 의견이 나오곤 했습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 니느님은 그러한 신자들의 의심을 모두 싸그리 몽땅 제거하셨습니다. 니느님께서는 언제고 우리와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2. 7현승, 8현승. 언젠가 어떤 분과 야구이야기를 했을 때 이현승 선수의 역투에 대해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돈 받으면 이젠 해줄때가 되었다." 그리고 해주셨습니다. 옛날에 삼성 경기 보
프야매 방송 종료후 든 생각
Ah... 내일부터 카드팩 3600장을 언제 다 까지... 한번에 50장씩밖에 못까는 계정이 7계정인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