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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역시나 케모노 프렌즈의 테마는....

|2017년 3월 28일

인간찬가는 용기의 찬가! 긍지의 길을 걷는 자에게 태양의 인도를 야망의 끝으로 향하는 자에겐 산 제물을... 마음이 떨릴 만큼 불타버릴 만큼 뜨겁게그 손으로 고동을 발해라! 온몸에서 흘러넘치는 용기로망설임 없는 각오에 「갈채」 를!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아아.... 악마는 더 흉측한 무기로 무장하고 다시 나타났습니다.

|2017년 3월 27일

자세히 보니 나중에 어른 됐을때 쓸 물건의 프로토타입 같은 걸 끌고 나오네... 저 흉악한 걸로 얼마나 많은 친구를 만드려는 거냐?! 악마야! "넌 아침에 먹는 빵의 갯수를 일일이 세어 보나?":나대위....의 말은 아닌 것 같고...

자라 자켓+셔츠 새상품

자라 자켓+셔츠 새상품

|2017년 3월 26일

자라 자켓은 4월까지 입기 좋은 가벼운 소재에요 자켓139000원 셔츠39000원 세트로 7만원에 판매합니다^__^ 55나 마른55 분들이 루즈하게 입으면 프렌치스타일로 넘 예쁠 것 같아요! (전 66이라...)

스타 1 리마스터가 나온다는데....

|2017년 3월 26일

그러고 보니 지금은 죽었다지만 커맨드 앤 퀀커도 언제 리마스터링 합본팩이라도 하나 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판권이 EA에 있고 EA는 커맨드 앤 퀀커를 망치기만 했잖아? 안될거야.

리얼한 (.....) FPS에서조차도 잘 안 다루는 소재들

리얼한 (.....) FPS에서조차도 잘 안 다루는 소재들

|2017년 3월 25일

사실 2차대전,베트남전 드물게는 소련의 아프간 전쟁 ,오늘날의 테러전쟁에 가려져서 그렇지 의외로 2차대전 전후는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의외로 2차대전중 사상자와 비교해서 전후 계속된 국제분쟁의 사상자 수가 그렇게 쳐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요새 다음 콜옵은 또 지겹게 2차대전으로 돌아간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데 차라리 이런 대전후 현대전을 주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로디지아 내전 메탈기어의 아우터 헤븐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로디지아군이 바로 이 전쟁의 핵심 전력이었습니다. 그 밖에 아프리카의 용병전쟁(어그제티브 아웃컴즈인가....) 다루는 것도 나름 재미있을 텐데 이상하게도 옛 액션영화들 이후로는 이런 용병들이 나오는 콘텐츠가 무지 드물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