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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단상
요새 직접 볼 수 없다 보니 다른 데서 올라온 리뷰들을 토대로 보면 (이것도 직접 보지 않았으니 불확실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해해 주기를...) 초대 프리큐어의 유산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초대 프리큐어부터 거의 모든 프리큐어 시리즈에 이어져 온 알 수 없는 "투박함"을 벗어던지기 위해 애쓰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액션에 많은 변경을 가한 것을 알 수 있는데 기존의 격투전에서 벗어나 뿅뿅광선 액션인 일반적인 전투형 마법소녀물과도 다른 그들만의 크림 에너지를 활용한 액션 이라든가 (크림 에너지로 묶는다든가, 던진다든가, 잡는 등의 다양한 운용이 가능) 본격적인 스위츠 요리교실 같은 여아들이 좋아하는 분야에 파고든다든가 하는 게 그

Lago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 악명높은 死티어라지만 이건 진짜 너무했다. 리/그랜트는 목 안돌아가도 화력은 나오는데 이놈은 도대체 포가 맞는 건지 (특히 멀어질수록 심해짐) 맞아서 다치는 지 모르겠다. 영국트리가 그 나사빠진 전차들에도 불구하고 지옥 밑바닥을 면하는 이유가 주포들이 하나같이 명품들이 기 때문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이건 진짜 치명적이다. (37mm 상위호환인 2파운더와 폼폼이라든가 적당한 기관단총 6파운더라든가, 데미지가 별로라 그렇지 잘 맞고 잘 뚫는 17파운더라든가...) 스톡이라서 기동성도 치하 스톡수준이고 아뭏든 그야말로 처참한 상태. 스웨덴은 이딴걸로 잘도 중립유지할 생각을 했나 보다. 여담인데 새로 파는 트리 전차들이 하나같이 개판이다. 프랑스 SARL은 기괴
창궁의 파프너 엑소더스
에반게리온이 과연 여럿 망쳤음. 뭐 지구방위군(?) 내에 병신이 있어서 일을 그르치는 건 다이모스 이래 로봇물 전통이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 인류군 강경파인가는 완전 제레급이네 아무리 페스툼이 무서워 교전규정 알파라는 게 있긴 하지만 이건 뭔가 아니지 않나? 나름 꿈과 희망이 있다고는 말 못해도 개념있는 조직이 총괄해서 적과 싸우는 그런 로봇물은 안 나오는 건가?


닌텐도 스위치 - 성검전설 콜랙션
국전에서 게임을 구입하고 근처에 있다는 레트로게임 카페도 들렸습니다. (사실 여기가 가장 가보고 싶었던곳..) 오오 게임 많타~ ...하지만 벽면에 있는 것들은 소장품이라 판매 하는것이 아니라고 하더군요.(매우 아쉽...) 판매하는건 중앙에 있는 것들이랑.. 카운터 근처에 있던것뿐...ㅎㄷㄷ 부왘! 하면서 집을뻔...!(하지만 여기 들리기 전에 이미...) 실물은 처음보는 MSX 오호...PC엔진 다른 게임기 들도 있던데, 사진은 깜빡 했네요. 하여간 여기서 차시간 때우고 적당할때 나온건 좋았는데, 서울을 앝잡아 보고 있었던 탓에(?) 원래 타려던 내려오는 KTX가 매진..!(금요일 오후 빠와!) 여차저차 겨우 한시간뒤의 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