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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무서운 생각이 떠올랐다.

|2015년 6월 9일

디즈니가 마블과 스타워즈도 먹었겠다. 서세동점의 기세로 반다이도 먹어버리면 어쩌지? 건담을 진짜 아동 애니로 만들 날이 올 것인가? (건담! 건담! 우주의 보라매!) 가면라이더,슈퍼전대,프리큐어를 마블에 합류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레오팔돈은 이미 나왔지. 안젤라 이적했고.... 이건 뭐 메쟈리그에 진출한 일본리그 선수도 아니고...) 진짜 이럴까 무섭다.

시로바코 완감

|2015년 6월 8일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안노 히데아키가 (본작에도 안노 모티브인 인물이 나오는데 영락없이 감독부적격의 그 감독군이더라....) 일본 애니가 5년쯤 뒤에 붕괴된다는 예언을 했는데 그 이유를 조금은 짐작케 하는 부분이 있다. 뭐 본작이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을 아주 리얼하게 그린 건 아니라지만 조금은 그쪽 현실을 알 수 있게 되는게 제작과정이 어찌 보면 꽤 주먹구구인데다 시스템을 중시한다기보다는 개개인의 임기응변에 너무 기대는 게 아닌가 싶다. 게다가 영세 한 구석도 없잖아 있고... (뭐 본작 내에서 은유한 대기업 예를 들어 선X이X라든가... 선X이X라든가...는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게다가 하청에 또 하청 주는 구조도 열정페이를 더더욱 강요케 하는 면이

엑셀시어로 월탱 이야기 한 김에...

|2015년 6월 7일

이탈리아 전차 트리가 나오면 어떤 구성을 갖게 될까요? 가장 유사한 일본 트리는 구축과 중전차, 자주포가 없는 가운데 (아직 적당한 기종을 못 찾은 모양... 특히 중전차) 중형전차와 경전차만 있지요. 이런 점은 중국 트리도 비슷합니다만 이탈리아도 어쩌면 경전차와 중형전차만 있는 식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세모벤테 정도의 네임드라면 나와도 될 것 같거든요. 일단 구축은 끼워주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대충 생각하자면 시작은 피아트 3000 (어? 르노 FT?)로 시작해서 중형과 경전,거기에 구축으로 분기되는 트리가 나오고 경전은 CV 33으로 시작하지나 않을까 싶군요. 20mm포가 뭐 단발식이기는 하지만 뭐 2티어 값은 할지도요. 중형은 M11/39로 시작하면 너무 화력이 센가 싶기도요. 하

엑셀시어

엑셀시어

|2015년 6월 7일

간만에 현질해서 구했는데 뭐라고 해야 하나... 이거 처칠보다 나은 걸까요? 아닌 걸까요? 주포는 일단 비슷한 셈이긴 합니다만... 그나저나 처칠은 역시 5탑방 패왕 맞군요. 병일스가 있어서 그렇지... 보아하니 6파운더로 쏘건 75mm로 쏘건 75mm가 단발 화력이 낫기 때문에 더 나을 수도 있군요. (연사로 제압하는 면에서는 6파운더가 좋음)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10화

|2015년 6월 6일

제 최대 분신의 수는 19개입니다. 마술은 타인을 놀래키는 데 쓰는 것이므로 놀랐다고 부끄러워 할 것은 없습니다. 샹테가 이런 소리를 했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인터미들 지루하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가 있었어... 전투 패턴이 어딘지 모르게 모 만화적이라서.... 쿵!->두둥!->뭐...라고?->쿵!->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