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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문득 무서운 생각이 떠올랐다.
디즈니가 마블과 스타워즈도 먹었겠다. 서세동점의 기세로 반다이도 먹어버리면 어쩌지? 건담을 진짜 아동 애니로 만들 날이 올 것인가? (건담! 건담! 우주의 보라매!) 가면라이더,슈퍼전대,프리큐어를 마블에 합류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레오팔돈은 이미 나왔지. 안젤라 이적했고.... 이건 뭐 메쟈리그에 진출한 일본리그 선수도 아니고...) 진짜 이럴까 무섭다.
시로바코 완감
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안노 히데아키가 (본작에도 안노 모티브인 인물이 나오는데 영락없이 감독부적격의 그 감독군이더라....) 일본 애니가 5년쯤 뒤에 붕괴된다는 예언을 했는데 그 이유를 조금은 짐작케 하는 부분이 있다. 뭐 본작이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을 아주 리얼하게 그린 건 아니라지만 조금은 그쪽 현실을 알 수 있게 되는게 제작과정이 어찌 보면 꽤 주먹구구인데다 시스템을 중시한다기보다는 개개인의 임기응변에 너무 기대는 게 아닌가 싶다. 게다가 영세 한 구석도 없잖아 있고... (뭐 본작 내에서 은유한 대기업 예를 들어 선X이X라든가... 선X이X라든가...는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게다가 하청에 또 하청 주는 구조도 열정페이를 더더욱 강요케 하는 면이
엑셀시어로 월탱 이야기 한 김에...
이탈리아 전차 트리가 나오면 어떤 구성을 갖게 될까요? 가장 유사한 일본 트리는 구축과 중전차, 자주포가 없는 가운데 (아직 적당한 기종을 못 찾은 모양... 특히 중전차) 중형전차와 경전차만 있지요. 이런 점은 중국 트리도 비슷합니다만 이탈리아도 어쩌면 경전차와 중형전차만 있는 식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그래도 세모벤테 정도의 네임드라면 나와도 될 것 같거든요. 일단 구축은 끼워주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대충 생각하자면 시작은 피아트 3000 (어? 르노 FT?)로 시작해서 중형과 경전,거기에 구축으로 분기되는 트리가 나오고 경전은 CV 33으로 시작하지나 않을까 싶군요. 20mm포가 뭐 단발식이기는 하지만 뭐 2티어 값은 할지도요. 중형은 M11/39로 시작하면 너무 화력이 센가 싶기도요. 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10화
제 최대 분신의 수는 19개입니다. 마술은 타인을 놀래키는 데 쓰는 것이므로 놀랐다고 부끄러워 할 것은 없습니다. 샹테가 이런 소리를 했어야 하는데.... 그러고 보니 인터미들 지루하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가 있었어... 전투 패턴이 어딘지 모르게 모 만화적이라서.... 쿵!->두둥!->뭐...라고?->쿵!->털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