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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하늘을 나른다~ 배트맨! 로빈! 정의의 요옹사~
드디어 슈퍼특공대,정의조폭단 돌아온다! 긴장타라! 복수자 조폭단! 팀머버스 정의조폭단 애니메이션은 걸작이었는데... 생각해 보면 DC의 슈퍼맨,배트맨은 마블의 히어로들과는 다르게 유치한(?) 맛이 나름대로 있어서 어떤 면에서는 마음에 든단 말야. 어쨌든 이렇게 나가면 플래시는 TV 드라마에서 들어오게 될 것 같네. 그러고 보니 그린 애로우도 마찬가지고... 문제는 반지닦이(ㅜㅜ)... 마블에 판타스틱 포가 있다면 DC에는 반지닦이가 있다!
요새 딱 좋아하게 된 오프닝들
히어로는 무적이다! ps.우시오와 토라 애니가 액션이 원펀맨같았으면 벌거벗고 춤이라도 출 수 있는데... 하긴 백면인과의 대결이 남았으니 기대해 보자.
요괴소년 호야 22화
액션은 없는데 내용은 흥미진진... 하지만 역시 뭔가 고조가 안되니 아쉽다. 키리오는 왠지 다른 중 2스러운 작품이라면 주인공감인데 (기묘한 출생, 범상찮은 힘과 지킴이 등등....) 역시 작가를 잘못(?) 만나는 바람에....ㅜㅜ 이상하게 후지타씨는 설정은 중 2,라이트노벨 분위기인데 정작 주인공이나 내용은 그런 느낌은 안든단 말야. 애니로는 안나오는 흡혈인형 에피소드와 이번 에피소드에서 꼭서의 향취가 느껴지기 시작했다는 건 알 수 있을 거고 캐릭터들 성격도 나중에 꼭서에서 써먹는데 예를 들어 나가레의 일의 재미라는 동기와 토쿠노의 야쿠자라는 직업이 합쳐지면 아시하나 에이료가 된다. 그러고 보면 아시하나는 가벼워 보이면서도 은근슬쩍 냉혹 잔인했지. 푸에게 고용되었을때 "이번에는 누굴 죽
철혈의 오펀스 9화
유난히 전투가 적은 철혈의 오펀스. 그런데 정작 이야기는 그럭저럭 흡인력있는게 흥미있긴 하다. 그래도 슬슬 전투는 해야지? 그런데 왠지 쿠델리아 입장이 문제가 있는게 독립을 위한다지만 솔까말 마피아-야쿠자-트라이어드급 범죄조직과 손잡는 게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 이런류 암흑가 스토리 18번인 뒤통수가 걱정되는데 나제는 몰라도 테이와즈가 왠지 찜찜하단 말이야. 중간에 나온 여자도 뭔가 미심쩍은데.... 뭔가 미심쩍게 끌고 가는 철혈의 오펀스.... 언제쯤 그 미심쩍음이 터지게 될까?
서프라이즈에 박명수 나옴.
모택동 역 소련대 중국의 복싱,목봉대결 이야기더구만요. 미국이 소련에 우리가 핵으로 중국을 돕겠다 협박해서 소련을 협상테이블로 내몬 게 압권. 그 외에도 외계인 방송잭 사건도 나왔습니다. 그거 나중에 맨 오브 스틸에서 패러디한 듯 하더군요. 방송 하이잭한다든가 괴상한 목소리라든가.... 아아 그러고 보면 픽셀에서도 나오는 것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