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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철혈의 오펀즈 14화
후미땅 씨.... 죽으면 안돼! (사망각 보여!) 쿠델리아의 입술을 뺏은 건 그 누구도 아냐! 나 미카즈키다! 생각도 못하는 멍청이로 만들어 주겠어! 미카즈키는 번스타인가의 황금저택을 빼앗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데..... 다들 재미없다 뭐다 비난하고 이글루스 이웃분 한분도 소년병 문제 때문에 보기를 그만두시는 것 같지만 이걸 배후의 음모자가 쿠델리아와 철화단을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재미있다. 진짜 쿠델리아는 이용당하기 딱 좋았지 않은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스폰서도 딱 제대로 된 시기에 접촉할 수 있었고 이 모든게 너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였다. 애당초 쿠델리아와 철화단은 흑막이 이용하고 버리기 위한 말이었던 것이다. 혁명전쟁이라는 것도 명분

세일러문 크리스탈 3기 키 비주얼
작화담당 교체됐군요. 듣자하니 두근두근 프리큐어 담당이라나.... 제발 그 막장스러운 작붕만은 없어졌음 합니다. 그래도 구 TV판 스토리가 흥미지진진했었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힘들군요. 그때로 돌아가기는 너무 늦었고.... 근데 넵튠씨 헤어스타일이 뭔가 아닌데.... 생긴것도 구 TV판이 보다 뭔가 색기가 있어 마음에 들었는데...
체인지! 44 진 프리큐어 올스타즈! 악당 최후의 날 PV
중간에 기존 TV판 보스가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저 마녀는 갈기갈기 찢겨 죽을 것인가? 아님 눈 빤짝거리며 개과천선할 것인가?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나저나 눈물 모은다는데 저게 왠 짓? 앙쥴리제(.......)는 여전히 한 액션 하는군요. 사라코(........)에게 프리큐어 선배의 힘을 보여주자고! 살리아,에르샤,비비안도 있다!
히로익 요소
국내에서 AK가 출간한 로봇 그리기의 기본에서 제시한 개념. 사람들은 자신이 소유하지 못한 것을 동경한다는 것에서 출발하는 개념으로 남자 아동의 경우 자동차,공룡,비행기 등이며 남자 성인일 경우 총,전차,전투기,아이돌 등을 동경하고 로봇물이 변신로봇물 같은 게 많은 이유도 아이들의 동경의 대상을 투영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이다. 이렇게 보면 건담류 인기 비결도 기본적으로 무기라는 개 념으로 통용되는 모빌슈츠(현실의 무기,군복 디자인의 영향을 받은)를 성인들이 마음에 들어한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된다. 개인적으로는 좀 다르지만 슈퍼로봇이니 리얼로봇이니 하는 개념보다는 로봇이 히어로로서 기능하는가 아니 면 극단적인 사례로 보톰즈처럼 소도구로서 기능하느냐 의 차이로 로봇 애니메이션

헤일로 리치 마지막 미션 생각난다.
악역으로 보이는 소녀는 밀려드는 프리큐어들 앞에 한명씩 물리치지만 결국 다굴 앞에 온몸이 찢겨... 그런 참혹한 광경을 아이들 앞에서 보여줄 건가? (.......) 근데 미라클 얼굴표정이 영 아닌것 같기도 하고... 더 예쁘지 않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