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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3 posts기묘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새 중국에서도 모에 애니메이션이 제작된다고도 하고 의외로 일본 모에물 수입해다 지들식으로 가공하는 일이 중국에서는 잦은 듯 한데(칸코레->전함소녀ㅋㅋㅋㅋㅋ 역시 중국놈들도 대가리가 비었어.) 한국에서는 왠일인지 본격적으로 모에 마케팅에 뛰어드는 경우가 생각 외로 드물다. 예를 들어 일본풍 모에 애니메이션을 뭐 수출도 염두에 둬가며 제작하겠다는 사람도 없고(아트림미디어 정도 외에 는 딱히 손대는 곳도 없고 아트림은 애니 제작사도 아니고....) 웹툰도 노골적인 미소녀 하렘만화 같은 게 의외로 드물며(일상툰 유행 때문인지...) 모바일 게임쪽에서야 좀 있는 듯 한데 국내에서 노골적으로 광고하며 인지도를 얻고는 있지 않을 듯 하다. 차라리 일본에서 수입된 러브라이브 모바일겜이 훨씬 적극적으로 마케
철혈의 오펀즈 18화
1.가엘리오는 네타 끼가 있어서 그렇지 좋은 녀석이군요. (끝까지 잘 살아남기를...) 2.초콜렛 아저씨의 정체를 순식간에 파악한 미카즈키! 그럼 슈로대에서 샤아 만나면 그냥 딱하고 카스발이라는 본명이 나오겠네? 젝스 만나면 미리아르도라고 할테고? 미스터 무사도 만나면 알래스카의 조슈아임을 알아차릴테지?(응?!) 3.역시 걀라르호른이 허술한 게 드러나는게 전파방해로 방송을 방해해 두는 정보통제라는 걸 하지 않고 있어. 역시 걀라르호른 허술한 데에는 뭔가 있나? 4.지구 출신들이라는 걀라르호른... 티탄즈? 5.미카즈키의 욕망은 역시 양손의 꽃이구만. 나제가 그렇게나 부럽더냐?

마법사 프리큐어를 보며 시무룩해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소대는 둘만 빼고 다 하고 사라코(....)도 하는데 왜 나만.... 아아! 앙쥬! 프리큐어에서도 만나고 싶어어! (괜찮아! Vivid가 있어!) 이웃나라 두 나라 모두 수장이 프리큐어인데 왜 나만... 심지어 사야... 아니아니 영웅왕도 프리큐어구만! (그러고 보니 이사람 요새 유령 혹은 큐X 비스무리한 게 됐던데....) 우린 그래뵈도 마법소녀계의 일획을 그었는데....

카미키타 후타고씨 프리큐어 일러스트레이션집
역시 전설의 초대가 전면에 서는군요. 아예 혹자는 나기사가 늠름하다고까지.... (어떻게 변신소녀들이 늠름하다는 소리를 자랑으로 듣냐? 타치바나 히비키도 그렇고 미스미 나기사도 그렇고...) 그런데 이사람 그림체 역시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달라지더군요. 더 세련되진다고 해야 하나? 프린세스 프리큐어 만화판 못산게 아쉽네. 아! 이건 3월에 나온답니다.

요새 리메이크들 많이 하는데....
이거 리메이크하는데 성우진 싹 바꿔 내놓으면 어떨까요? 특히 리나 인버스를 다른 사람이 맡으면 어떨까요? (덤으로 작화도 망가지면.... 아아... 트라이가 있긴 하지. 그러고 보니 요새 흑역사 하나 늘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