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3 posts
Before my body is dry

Before my body is dry

|2016년 4월 1일

마토이 류코 테마곡이라고 어떻게 애니 내용을 갖다 박았는지... 역시 이 애니답기는 합니다만... 그런데 한편으로는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천천히 불타오르는 열혈이 느껴진달까요? 뭐 여캐가 열혈캐 되지 말라는 법은 애당초 없고 예전부터 그러기는 했지만 얜 열혈스러움이 너무해서 여자같은 느낌도 안들고 심지어 벗어도 야하지가 않아요. ㅜㅜ 언니도 마찬가지지만... 요새 이래저래 심난한데 이 노래 듣다보면 뭔가 힘이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담인데 류코 피그마만 있는 걸 보면 언니 어디있니? 하고 사츠키 피그마만 있으면 동생 어딨어? 합니다. In the dusty basement where we met 우리가 만난건 더러운 지하실이었지 May you surp

아무리 날이 날이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했다.

아무리 날이 날이라지만 해도해도 너무했다.

|2016년 4월 1일

일단 콜라보 클리어 파일 나오는 건 사실임 문제는 스튜디오 카라조차도 다른거 하고 있어서 연내에 에바 신극장판은 물건너가고 있다는 것. 안노는 진짜 에바 때려치고 피부암 고지라나 만들고 싶은 걸까? 그렇잖아도 안노는 실사영화 죽쑨적 있다는데...

로봇애니의 미소녀 파일럿 하면 나는....

로봇애니의 미소녀 파일럿 하면 나는....

|2016년 3월 31일

무표정한 얼굴로 로봇 파일럿은 물론이요 일상물 찍기도 하고 18금도 쏟아내고(아주 가이낙스가 알아서 누드집 내기도...) 혐짤도 찍는 만능 히로인! 아스카와 얘 둘 중 어느쪽이 신지의 정실부인일까요? (응?! 얘가 정실이면... 무지 곤란한데 이거?)

페그오의 새 서번트 말입니다

페그오의 새 서번트 말입니다

|2016년 3월 30일

얘 버서커인데 힐러라는 게 사실입니까? 응? 설마?

갑자기 떠오른 무서운 생각

갑자기 떠오른 무서운 생각

|2016년 3월 30일

번안이라면 이북 사투리였으면 더 좋았을 것을...(응?) 요새 갑자기 강철의 연금술사가 뜬금없이 그것도 일본에서 실사화된다는데 (에드워드는 어쩌고!) 걸판 극장판의 인기를 등에 업고 걸판 실사판을 만들겠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뭐 배우 수급에는 강연금보다야 낫긴 하지만 전차들은? (워게이밍의 도움이 있다면 모를까...) 여기 맞는 여고생 배우는 있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