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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 - 샤롯데
아직 몸이 완벽히 회복된건 아니지만 많이 회복되었다 그래도 편하게 보고싶던 영화 보기위해 샤롯데관으로 갔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부탁하고 라운지에서 스노우하는 신랑 상영관 입장 에비앙과 갸또는 세팅되어 있고 주문한 아메리카노~ 무민 넘 귀엽당 몰래 사진찍으려니 눈치채고는 저런표정 ㅋㅋ 항생제 덕분에 부운얼굴 이라 사진을 피하고 있었지만 오랜만 기분좋은외출로 남편의 사진에 찰칵! 고마워 여보~ 신비한 동물 사전은!!! 너무너무 재미있다 해리포터시리즈가 끝나고 너무 아쉬웠는데 따라라 라라~라라~ 마법노래만 들어도 두근두근~ 신비한 동물들의 귀염귀염함 모습 상상력천재!! 진짜 너무너무 좋았다 ㅈㄴㄷ 이 마지막에 두둥!! 너무너무 다음편이

4월은 너의 거짓말이 더빙되었더군요.
원펀맨(우치하의 악에 물든 사이타마!) 더빙하는데 킬라킬도 해주지... 그러고 보면 류코 한국더빙은 어떤 분이 맡았다면 좋았을지... 요새 한국성우진 잘 몰라서... 여담인데 4월구라 여주 국내판 성우는 Dragon God (응? : 노바,아무 등등)
윙이 철혈보다 진짜 나은 점이
등장인물들 목적들이 아군 뿐만 아니라 적들도 명확하며 명분마저 가지고 있다. 가장 쓰레기악당 같아 보이는 롬펠러 재단 귀족늙은이들도 힘있는 자에 의한 지구와 우주의 관리라는 다소 전제적인 정치가라면 생각해 볼 만한 이념을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 설득력이 없지는 않다. 그게 연합을 무너뜨리고 오즈를 대두시키는 방식인 게 흠이지만 말이다. 차라리 연합의 흑막으로 계속 남는 게 낫지 않을까 싶지만 뭐 지들이 대놓고 지배하고 싶다면 이해 안가는 건 아니다. 어떤 면에서 토레즈가 비판받는 게 이런 이유인 듯 한데 확실히 겉보기와는 달리 토레즈는 우유부단한 데가 있다. 솔직히 롬펠러 재단과 오즈의 이념에 동조하는 듯 하면서도 그렇지도 않아 보이는 게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 외에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