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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a2]내 다곤맛 좀 쬐끔만 보거라!

[Dota2]내 다곤맛 좀 쬐끔만 보거라!

ZHANITEST|2015년 12월 27일

좀 허약한 애들 나오길래 영파 한번 해봤습니다. 4번째 판입니다. 펍방에서 저 더럽고 추한 것들이 랫도타를 하지 뭡니까? 심지어 5인팟 부들부들... 하긴 저희도 4인팟이였네요. 나무크립에 새끼거미들이 타워밀면 Q로 날라가서 우리 하드캐리 페보한테 양보하고. MMR 4K 찍는 친구가 저희 게임 관전하면서 저한테 Skype로 다곤쏭을 열창하길래 맘(광기가면) 안가고 다곤 갔죠. 중후반까지 재미 좀 봤습니다. 후반부터는 허스카와 페보의 무대였습니다ㅋㅋ Q와 E로 쿵짝쿵짝 - R로 쿰척쿰척 마지막은 다곤으로 마무으리.

[Dota2]칼자랑

[Dota2]칼자랑

ZHANITEST|2015년 12월 3일

다이어였고, 나는 ZHANI~고 친구는 마나카 쨩. 쟤네 쪽에서 인보커, 사일런서 나올 쯤에 망령제왕을 위한 새로 샀던 칼이 생각났다. 그래서 칼 자랑할려고 망령 픽함. ^^ 요렇게 생겼다. 후.. 뻘겋게 달아오른 게 참 크코 아름다워요. 쟤네들이 본 건 있어가지고 칼 같이 항마사랑 네크로 픽해서 솔레인 섰는데.ㅋㅋㅋㅋ 파밍은 못하고 옆에서 경험치 먹으면서 전체 채팅으로 'mercy plz T_T' 비굴한 루저처럼 보냈다. 감사하게도 항마사가 호구라 이김. 10~15분 내내 파밍은 눈꼽만큼도 안한 거 치곤 템도 그럭저럭 나옴...^^ 친구가 왜 망령 픽했냐, 항마사 땜에 질거다,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아무튼 난 그냥 이 x나 큰 칼을 자랑하고 싶었을 뿐이야.

넥슨도 포기한 도타2!

넥슨도 포기한 도타2!

ZHANITEST|2015년 11월 17일

o m g ! 그렇습니다. 참 유갑스럽네요. 제가 AOS장르를 처음으로 입문한 게 도타2인데요(그야말로 헬-로우;hell-low). 아직 눕의 진입장벽을 못 넘고 맨날 와드나 사서 밖는 서폿 아니면 가끔 누커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T_T 한국 섭도 문닫나 싶었는데 스팀으로 이전된다는 소식까지는 들었습니다. 남은 넥슨 캐쉬는 철회 해주고 모든 것을 스팀으로 이관한다는 게 제가 들은 전부입니다. 롤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롤이 더 재밌으니까 그런거겠죠... 도타를 좋아하긴 하지만 한국에선 이미 망겜으로서의 달음박질을 하고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도타2의 진입장벽이 높다는 이유 중에 인벤 시스템이나 아이템을 말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도타2는 "어라

Hatred, $2.5로 그루피스에 풀렸네요.

Hatred, $2.5로 그루피스에 풀렸네요.

ZHANITEST|2015년 10월 24일

< 말도 많았고, 시끌시끌 했던 그 게임. > 이 글을 올린 시점으로부터 $2.5예약 구매 종료 까지 1시간 남았습니다. 이 번들은 예약구매 형태이며 무작위로 게임 5개, 만화 1편 등등을 제공합니다. 사이트 배경이 Hatred라 일단 Hatred는 무조건 지급을 해준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포스탈 시리즈(POSTAL, POSTAL2 하지만 POSTAL3는 예외)를 너무나 재밌게 한 저로서는, 이 게임을 무척 기다렸는데 평가가 한줄로 '노잼' 이라 그런 지 몰라도... 벌써 번들 예약구매로 $19짜리 게임이 $2.5로 내려가네요. 조금 씁쓸하지만, 감사히 $2.5에 탑승했습니다... 키 공개 되지 마자 바로 설치해서 해야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