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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KV-1 에이스 달성
아는분과 소대맺어서 게임 하는데 간만에 게임 제대로 되었네요. 소대분과 저 둘만 남기고 적은 한 5,6기 있어서 지는줄알고 거의 포기했는데 어쩌다보니 둘이서 무쌍 찍고, 업적 뭐 좀 얻고, 에이스 달성하고 게다가 첫 승리 경험치 2배로 경험치를 꽤 많이 벌었습니다. 리플레이를 남겨놨어야하는데 평소에 꺼놓는터라 못찍어 놓은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월드오브탱크 T-34 정예전차 완료
KV-1을 먼저 정예전차로 해볼까 했지만 다음 트리 전차가 3대나 되서 차후에 하기로 하고 T-34를 먼저 정예전차를 찍었다. 일단 골드가 없으니 경험치를 자유경험치로 바꾸는건 불가능하고, 다음 T-34-85에 태울 승무원들 급속훈련이나 시켜야겠다.

현재 월드오브탱크 현황
소련 전차 T-50, T-34, KV-1, SU-85, SU-5 운용중입니다. T-34와 KV-1은 이벤트 때 각각 반값에 구입 요새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매일 이것만 하네요. 근데 이제 슬슬 경험치의 압박이 좀 큽니다. 조만간 크래딧 압박도 늘어날듯

요새 하고 있는 게임
요새 탱크 몰고 있습니다. 예전에 블리츠 1941 하다가 서비스 종료된 이후 뭘할지 찾아보다가 이 게임을 보고 북미판에서 약간 끄적였는데 뭐 잘 몰라서 접었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정발판을 즐기고 있는데 다시 해보니 꽤 재미있네요. 어째서인진 모르겠지만 배틀스테이션 미드웨이하고 비슷하다 생각되서 그 게임 생각도 나고.. 현재 소련탱크 테크를 타고 있습니다. 예전에 블리츠 할 때도 소련이었는데 어째 그 생각이 나서 계속 소련을 키우게 되네요. 일반전차와 구축은 지금 4티어 타고, 자주포는 3티어 입니다. 전 구축하고 자주포가 제일 재미있네요. 일반전차는 어째 취향이 약간 안맞는듯. 트리 타야되니 어쩔 수 없이 타는 기분이 듭니다. 11일부터 5티어 일반전차와 구축전차 할인이벤트를 하는데 요새 알바

2013/01/05 Every Extend 플레이
161만점 달성 보스전에서 2미스난게 너무 아쉽다. 2미스+10초패널티 하면 약 2만점정도 날린데다가 다시 등장하는 타임 포함 이것저것 계산하면 약 3만점 이상 날렸겠다. 뭐 그래도 이 정도 성과 낸게 어디냐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