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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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다섯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4년 11월 28~30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인터스텔라9637,426,484.9908,5278,318,5492위빅매치6273,386,118.278428,008563,7993위퓨리4812,450,824.737310,3321,018,1324위헝거게임: 모킹제이4161,062,677.163137,498772,2305위덤 앤 더머 투343759,362.98597,986130,0106위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199438,555.154,04568,8507위카트236295,484.739,963771,1468위꾸뻬씨의 행복여행224282,28736,85049,6189위아빠를 빌려드립니다12091,158.313,311153,57810위부니 베어:

덤 앤 더머 투
사실 1편을 본 적은 없습니다만 대충 어떤 작품이었는지는 알고 있었는데요... 전편을 보았거나 말거나 20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 그들의 활약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간단한 소감을 밝혀두자면, 솔직히 실망이었습니다... 20년 전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이 작품의 개그는 요즘 센스에서 빗나가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큰 단점은, 그 개그가 '기대한 만큼' 웃기지도 '유쾌'하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속편이 나올 정도로 히트했던 코미디물이라기에 어느 정도 기대한 바가 있었는데 이 작품이 보여준 개그는 거기에는 못 미친 감이 들었습니다... 물론 웃긴 부분은 웃겼지만 대놓고 큰웃음이 나오던 건 아니었는지라

인터스텔라
사실 이미 첫 주에 필름판으로 보았습니다만, 그때는 도중에 깜빡 졸았던 것도 있고 아이맥스판을 보고 나서 감상평을 적기로 마음먹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오늘에서야 겨우 아이맥스판을 감상하여 이렇게 늦게나마 평을 올립니다... 일단 먼저 본 필름판에 대해 간단히 소감을 적자면, 오랜만의 투박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게 가장 큰 의의였고 오래 전에 만들어진, 우주탐사에 관한 기록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인상이었습니다... 필름판에 대한 소감은 이 정도로 적어두고 본격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지요...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의 입이 벌어지게 될 거라고 단언하겠습니다... 웅대함에 입이 벌어지거나, 하품 나오게 하는 진행 때문에

selector spread WIXOSS 9화
(다시는 볼 수 없을)엘도라가 최고로 멋져보였던 순간 지난 시간에 위크로스라는 시스템의 내막이 모두 밝혀졌겠다, 이제 남은 것은 해결 국면으로 나아가는 것일 터인데요... 이번 시간은 그 과정에 접어들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예고 영상에 나온 대로 이번 화의 중심인물은 치요리였는데 이번 화에서 치요리가 펼친 배틀은 아마 이 작품이 시작되고서 가장 슬픈 배틀이었을 것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위크로스 배틀에서 오랜만에 인간미 있는 배틀을 보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서막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넘어야 할 난제들이 만만치 않은 데다가 시간도 그리 충분치 않으니... 사실 제가 현재 이 작품에 대해서

SHIROBAKO 8화
OME...!!!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의 연장선상이라는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화에 대한 인상은 지난 화와 큰 차이가 없었는데요... 다만 이번 화에서는 답을 찾아내는 과정이 담긴 모습이었습니다... 예컨대 에마 낭자가 가지고 있던 문제에 대해 설명한다면,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또다른 부분을 보자면 주역들이 자신의 목표에 대해 보다 확실히 가닥을 잡아가는 모습이 보였다는 것, 사실 제가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했던 부분이 이거였는데요... 아직까지는 현실상의 한계로 답보 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만 방향이 잡혔으니 빠르든 느리든 진전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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