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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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성우 1화
SHIROBAKO에서는 로로, 여기서는 코로리...? 성우 아사노 마스미와 하야테처럼 작가 하타 켄지로의 동인 프로젝트 그것이 성우, 이번 분기에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쇼트 애니메이션이 아닌 정규 TV 애니메이션으로...! 첫 시간은 이 작품의 주연 3인방이 첫 대면을 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 진행되었는데요... 그 과정 속에 성우 활동의 면면들이 자연스레 투영되었습니다... 현직 성우가 원작자로 참여한 작품이라 그런지 본격적이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 내용이었던 바, 지금까지 이렇게 디테일하게 저 업계를 표현한 작품은 못 본 것 같군요... 굳이 들자면 SHIROBAKO 정도...? 얘기가 나온 김에 이 작품의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1화
자나깨나 SNS 조심이랑게요...?! 조금(?) 특별한 미소녀들과 함께하는 하렘물이 왔습니다... 본격 반인반수 모에 애니메이션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원작 만화에서부터 장난 아닌 표현수위를 보여주었다기에 서비스로 승부할 거라는 건 짐작하고 있었습니다만 이 작품의 첫 화는 다른 면에서 피로감을 안겨주더군요... 메가데레로 무장한 미아 낭자의 텐션을 따라 이리저리 휘둘린다는 느낌, 20분 동안 로데오 게임을 하는 것 같았어요... 단 한 명의 히로인을 놓고서 전개했는데 이런 분위기라면 다른 히로인들이 가세하는 본궤도에는 판이 어찌 벌어질지 걱정이군요... 앞으로도 줄곧 머릿속을

오버로드 1화
해골도 고뇌란 것을 하는구나... 색다른 가상세계 판타지 애니가 찾아왔습니다... 매드하우스의 3/4분기 신작인 오버로드가 그것인데요... 이 작품의 첫인상은 고만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이야가는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종료되는 시점에서 시작되었는데 누군가는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게임 서비스가 종료된 후의 게임 속 세계는 어떠할까하는 상상을요... 이 작품의 원작은 아마 그것을 승화해낸 것일지도요... 하지만 이런 설정 외에는 큰 임팩트를 가진 게 없었습니다... 기껏해야 저 주인공 정도...? 저런 보스 기운을 풍기는 주인공은 보기 드물었거든요... 그래서인지 주인공 작화가 유

논논비요리 2기 1화
저때는 아직 스카이트리 지어지기 전이었는감...? 일상계의 신흥강호 논논비요리, 그 두번째 시리즈가 이번 여름에 찾아왔습니다... 조용한 시골에서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잔재미들을 자아내는 작품입니다만 이번 2기의 첫인상은 무척 당혹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이유인즉, 밑도 끝도 없이 프리퀄 전개가 나온 것이었습니다... 뭐 2기의 부제가 '리피트'인 점을 생각해보면 아주 이해 못할 바는 아닙니다만 새 시리즈의 시작을 이렇게 한다는 건 무척 뜬금없단 말이지요... OAD 형식으로 나왔다면 그나마 이해가 되었겠지만서도... 그것과는 별개로 주제가는 1기 때에 이어 이번에도 오프닝보다 엔딩 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사실 나는 1화
학창시절에는 아이돌을 했다가 이제는 교사가 되었네요(성우드립)...? 이번 3/4분기에 새롭게 찾아온 러브코미디 사실 나는, 이번 주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 대해서 할 얘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일단 방영 전에 나온 것들만 보아도 저렴하다는 인상이 들었고 첫 화에서 나온 결과물 또한 그랬습니다... 첫 시간 내용은 정석적이라면 정성적인 내용,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판이 깔리는 흐름이었는데 이런 평이한 구도에 저렴한 퀄리티가 더해지니 첫인상은 그다지... 주제가는 오프닝과 엔딩의 느낌이 극과 극이었는데요... 특히 엔딩곡 쪽은 참을 수 없는 위화감을 발산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