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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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드뎌 잡았네...

[칸코레] 드뎌 잡았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18일

일하면서 잠시 간 2-5. 적용되고 한번도 모습을 보여주지 않던 타이게이. 드뎌 드랍되었습니다. 우라카제 먼저 먹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

[프린세스프리큐어] 큐어비트와 큐어패션의 중간지점...

[프린세스프리큐어] 큐어비트와 큐어패션의 중간지점...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14일

트와일라이트의 프리큐어화... 시작의 느낌은 비트. 다만 혈육이냐 친구의 차이이긴 합니다만... 충분히 비슷한 구도기도 하죠. 음악이라는 공통 포인트도 있고. 각자 따로 쓰거나 합체공격이 아닌연계기로 스킬 쓰는 건 오랜만인거 같네요. 하트캣치 이후인거 같은데... 그 중간 지점에 다른 프리큐어들은 대부분 일반 합체공격... 덕분에 눈은 호강합니다만... 아무리 봐도 비트야... 라고 여기까진 생각했어요. 파이널 어택 느낌도 그렇고요. 요정과의 인연이나 그런거 봐도 패션보단 비트에 가까운 편. 그리고 큐어패션이 너무 당찬애였기 때문에 그런가 더더욱 뭔가 비트틱 한 아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에서 패션의 느낌이 확 나기 시작. 1호 프리큐어와 인연. 우정. 라이벌에서 최고의 친구가 되

[칸코레] 비스코 드라이. 카코2차개장

[칸코레] 비스코 드라이. 카코2차개장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4일

비스코 드라이는 설계도가 1장 부족해서... (이탈리아 개장에 하나 쓴...) 덕분에 77렙에 개장하는 사태가 ㅋ 카코는 레벨링도 안한 상태에서 하다보니 늦은 개장이 되었습니다만... 비스코가 이쁘긴 이쁘네요. 왜 데카츠키라고 하나 했지만 엠브이피 대사가 비슷... 아니 앞뒤만 바꾼 느낌도...

[히비유포] 12~ 13화 끝.

[히비유포] 12~ 13화 끝.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2일

12화.갑자기 대두되는 주인공.왜? 여태까지 진행하고 다르게 왜?왜? 도대체 여태까지 진행은 뭐였음? 노력하는자. 포기해버린자. 주인공 딥빡. 계속되는 연습에도 불구하고 보답받지 못함에 분해하는 주인공. 그리고 그런 주인공에게 더 앞을 말하는 고문 선생. 그리고 다시 활기를 찾은 주인공. 클라이맥스에 달하기 전에 고양감은 없고 그대로 그냥 진행. 라스트 13화. 등교. 응원. 출발. 준비. 격려. 그리고 오픈. 콩쿨 연주(클라이맥스)가 끝나고. 라스트. 금상 받고 전국을 노리게 된 이들.그리고 엔드. 아... 음... 짧게 손가락 족 후려치자면... 이게 주인공 시점이냐 아니면 3인칭 관찰자 시점이냐에 따라서도 감상이 달라질 것 같고요.전지적 작가 시점이라기엔

[히비유포] 8~ 11화

[히비유포] 8~ 11화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7월 2일

후반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전개부 2의 이야기네요. 8화. 중간에 숨돌리기용 이벤트. 업다운되는 피안선 구성 요소들을 잠시 정지시키는 화.짧은 시간의 휴식. 그런 화를 백합요소에 정열을 쏟아서 만들었습니다.뭐, 쉬는 시간이고 괜찮지 않아?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9화. 쉬는 타임에서 발생한 연애 요소 때문에 연습시간이 날아가자 빡이친 파트 리더. 두 사람의 거리. 오디션 당일날 겹쳐지는 생각과 과거의 상처. 격려. 그리고 오디션. 자연스럽게 당선자와 탈락자로 구분되는 오디션.그리고 콩쿨의 메인이 되는 솔로파트 결정. 아무리봐도 주인공 교체극.이게 주인공에 의한 3인칭 관찰자 시점이라고 한다면 납득할지도? 과거와의 부딪힘.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한 상처와 현재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