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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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posts![[페그오] 안하려다가 잡았는데...!?](https://img.zoomtrend.com/2015/09/04/d0038090_55e99f8b749ad.png)
[페그오] 안하려다가 잡았는데...!?
으응...? 뭔가 이상한데 말이죠... 2장도 거의 끝자락인거 같은데... 일단 별 생각 없이 플레이 하다가보니 여까지 왔습니다. 프렌드 캐릭터들 굴려가며 2장도 돌았죠 ㅎ. 우리 애덜은 렙이 앙대요. 계정 렙도 더 올려야 하긴 합니다만... 플레이는 오늘까지 3일째인가 4일째인가 그럴겁니다. 몇몇 애들은 보구강화는 300퍼 집적되게 해놨고... 이 게임 하다가 보니 라이더 여성진 뽑는 기준은 거유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단 거... 초반부라 그런지 아직 서번트 숫자도 적고... 그냥 일본 TRPG 하는 느낌이네요. 칸코레 드랍함은 언제 먹으려고 이거만 줄창 붙들고 있는 건지 ㅋ...
![[칸코레] 이벤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5/09/02/d0038090_55e5e350275b9.png)
[칸코레] 이벤트 후기.
이벤트 후기 입니다. 1해역. 2해역. 무난하기 그지 없던 해역. 조금만 신경쓰면 충분히 깰 수 있는 해역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루트 타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다 전함이 대기타는 루트여서 클리어 하는데 대략 1 2 해역 통합 23회 정도... 거기다가 1 2해역에서 많은 애들이 나오죠. 운류 즈이호 학자매 2해역 보스드랍으로 나오는 시점에서 이 이벤트가 초진인 분들은 충분히 2해역까지만으로도 득이라 생각해요. 3해역.(을) 여기서부터 좀 짜증이 일긴합니다. 그럼에도 3해역은 나은 편인거고 편성만 잘 맞추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 했던 해역. 미즈호 드랍해역에 연합함대인게 짜증인거죠. 4해역. 6해역.(을) 얘네는 진짜 ㅋㅋㅋ 그냥 들이미는 수
![[칸코레] 7해역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5/08/31/d0038090_55e3c00f16ab6.png)
[칸코레] 7해역 종료
최종전 돌입. 다들 방공방공 그러길래 아씁 그게 뭐죠? 하고서 올 공격 포지션 투입. 전 지역 반항전 한번 없이 보스 돌입. 주간전 종료. 야간전 이번에도 뽀이가 해냈어요. 시구레가 컷인 안터트려서 아 클났다 했는데 숙련감시원 반짝. 컷인 쾅 끝. 그렇게 허무하게 방공무시하고 공격에 오링해서 클리어. 테루즈키다 테루즈키. 7해력 최종전 마무리까지 다해서 쓴 자원은 연료 3만. 강재 2만 조금 넘게. 탄 모름. 보키 1만도 안쓴듯. 병이라도 마지막에 어렵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중간지원도 없이 방공도 없이 결전지원과 연합함대로 깨버렸네요... 오늘 쓴 자원은 4천 정도.
![[4월은너의거짓말] 완... 료... 머엉...](https://img.zoomtrend.com/2015/08/30/d0038090_55e2be8837faf.jpg)
[4월은너의거짓말] 완... 료... 머엉...
이번엔 스샷 많습니다. 진짜로... 아니, 진짜로... 한 사람을 위한 연주가 자신이 가졌던 것을 깨어내는 것으로 승화된 화. 그리고 분노. ...... 복선. 좋은 엔딩은 안나리라 확신은 반딧불이라는 복선이었지만같은 복선을 이중으로 꽂아넣다니... 코우세이 자신의 감정 고백. 코우세이와 츠바키의 사이가 움직이게 되는 계기. 동경한 자를 이기기 위한. 같은 곳에 서 있음을 보여주는 연출. 데이트지 이건 뭐... 그리고 동질감의 존재를 만나다. 여기서부터 그려지는 주인공의 성장 루트는 참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여자랑 놀았다는것에 딥빡 두사람의 왈츠. 고독한 병실에 퍼지는 열기. 이 녀석은 피아노로 여러 아낙네의 가슴에 큐피드의 화살을 박아넣는...
![[4월은너의거짓말] 11화까지 시청.](https://img.zoomtrend.com/2015/08/30/d0038090_55e28b411b7aa.jpg)
[4월은너의거짓말] 11화까지 시청.
흐응... 흐응.... 콩쿨을 콩쿨로 생각하지 않는 자. 이 동네가 컬러풀 하게 보여(...) 어게인! 냐하~ 네 손은 피아노를 치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하는데? 라이벌이라 생각한 사람에게 칭찬받고 무너진 한 소년의 모습입니다 여러분. 흐응... 동경한 사람에게 바치는 선율. 동경한 히어로. 라이벌의 무너짐에 슬퍼하는 자. 추억을 감싸는 이야기. 누군가에게 바치는 극도의 음율. 그리고 나타난 전 선생? 여행을 떠나라. 초청. 이상한 바이올리스트랑 만나게 되서요.이상한 피아니스트가 되보려고요. 다시 한 번 손을 놓았던 자리로. 그리고. 반딧불이. 중간에 좀... 맘에 안드는 구성은 있었지만, 그 구성을 발판삼아서확실한 이야기로 진행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