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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족부] 미소라 루트 종료

[행복★가족부] 미소라 루트 종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6월 19일

휴머노이드 히로인 미소라 루트 종료 입니다. 여름 축제에서 같이 있게 된 미소라와 카즈키. 연구소의 발명도 보고 둘이서 축제를 즐기다가 미소라가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아침에 돌아오게 된 두 사람. 그 후에 미소라에게 미호시라는 동형 휴머노이드가 있는 걸 알게 되고 미호시가 훈련을 못받으니 미소라가 받아라 라는 분위기가 되서 훈련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소라를 도와주던 도중에 카즈키는 미소라에게 고백하고 둘이 사귀게 됩니다. [응? 머지... 묘한 위화감이 드는데...] 그리고 연구소에서 이것도 하나의 훈련이라면서 무언갈 만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들면서 두 사람의 모습에 다들 미소를 짓죠. 그러다가 둘이 사귄다는 걸 알리고서 부끄러워진 카즈키가 화장실 간다면서 도망가는데

[행복★가족부] 루나 루트 종료

[행복★가족부] 루나 루트 종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6월 17일

루나 루트는 초반부 부터 선택지를 변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타이밍 걸리네요. 하여간 선택지에서 루나가 걱정이야 하면서 튀어나가면 루나가 치어리더부와 같이 치어리딩 하는 모습과 팬 클럽들이 열광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리고 그 후에 어김 없는 합숙. 합숙에서 먼저 가는 걸로 해서 가서 걱정되니 손잡자 하면 루나 루트로 돌입. 하여간 쿠가 불꽃에 놀라서 광분할 때 루나랑 도망갔다가 루나가 몸이 안좋아지고... 루나를 돌봐주다가 둘의 사이가 더 가까워 집니다. 그 후에 카즈키가 고백하는데 루나가 거절하죠. 그런 다음에 고민고민하다가 여동생겸애인해라! 하면서 둘이 사귀기 시작. 그래서 둘이 데이트 하는데 카즈키의 말에 루나가 얼굴을 붉히고 주변에서 박수치고 그래서 창피

[행복가족부] 오우기 루트 종료

[행복가족부] 오우기 루트 종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6월 16일

드이어 진행했는데 오우기 루트 종료 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고민하는 카즈키. 그리고 그 고민으로 놀러가기 보단 안에서 고민하는데 오우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무릎배게와 함께 귀를 파주는 오우기. 그 다음에 저녁 때가 되어서 오우기가 카즈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카즈키도 자신이 고민했던 것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서로 연인이 됩니다. 근데 스토리 진행하다 보니 튀어나오는 개구리 개굴개굴. 그렇게 일을 진행하다가 카즈키는 무덤 앞에 앉아 있는 오우기를 또 보게 되고 그 무덤의 이름은 후루이케 미호시. 그러나 그곳에는 년도만 존재하고 날짜는 쓰여져 있지 않은 것에 카즈키는 눈치채죠. 그런 카즈키에게 "데이트해요!" 라고 말하는 오우기. 그리고 두 사람은

[프리큐어] 스마프리 밀린거 12화 까지 감상

[프리큐어] 스마프리 밀린거 12화 까지 감상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6월 16일

울르룬이 바보같지만 멋있는 타이틀을 획득하셨습니다. 아카네 캐릭터가 개그가 아닌 다른 요소에 쓰이게 된 화인데... 울프룬 때문에 맛의 비밀을 알게 된다니 ㅋㅋㅋ 어떤의미로 진짜 울프룬은 고전부터 이어진 악당의 전형적 모습으로 충분히 좋은 캐릭터라니까요? ㅋㅋ 나오는 벌레가 싫데요 ㅋㅋ 레이카에게 상담 받는 캔디인데... 이편 보면서 느낀점. 자작 디스라니... 자작 디스라니!!! 여태까지 하미 빼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요정이 없었던 걸 감안해도... 캔디도 그렇다고 치지만; 그거 가지고서 고민하면서 자기 자신이 도움 안된다고 말하다니 자작 디스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얼빵한 건지 아니면 악당 같은 건지... 유쾌한 악당 울프룬.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극장판 봤습니다.

[프리큐어] 스위트 프리큐어 극장판 봤습니다.

잡다하게 이것저것|2012년 6월 6일

시작은... 메피스토의 방문으로 부터 ㅋㅋㅋ 프리큐어 내에서 가장 딱부러지는 옐로. 아코 되겠습니다. ㅋㅋ 사고를 몰고다니는 집안 작화 자체가 TV판 보다 뭉게지는 느낌ㅇ; 메피스토 국왕이라면서 대우가 완전 ㅋㅋㅋㅋㅋ 아코의 메이져 랜드 친구 스즈. 뭔가 터프해보이는 히비키. 나중에 손을 살짝 돌리면서 "YO!" 하고 인사할 거 같은 포스. 오랜만에 보는 3인 샷. 것보다 전투 하면서 몸 개그 하는 멜로디와 리듬입니다. ㅋㅋㅋ 마음의 노래가 들려와. 용기와 힘을 낼 수 있어! 그리고 일어서는데 이건 거의 라이더나 슈퍼전대급의 무언가가. 가족애는 좋은거지요. 근데 아프로디테. TV판에서는 우아한 모습만 보여주다가 극장판에서 투덜거리고 화내고. 인간다운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