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하게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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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라2] 12화 감상.

[럽라2] 12화 감상.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23일

...... 12화 봤습니다만... 각본가가 이거 만들기 전에 카부토나 그렌라간이라도 봤나... 라는 생각을 해버렸습니다. 카요찡 작화가 힘이 들어가 있네요. 학교를 바라보며. 럽라 본선 전이라고 신경 써주는 이사장. 니코는 오히려 머리를 내리는게 나은듯. 누가 그 머리로 설정 잡았나 참... 겁쟁이 에리. 도시의 야경을 보며 럽라 타이틀 자체부터 그냥 이렇게 만들지... 쩝; 무대 보면서 놀라는 애들. 어떤 의미로 무서운 호노카의 아부지. 라이브 전에 하는 뮤즈 뮤직 스타트. 그리고 라이브. 키라키라 센세이션이라는 신곡인데... 라이브 이후 자기소개하고 러브라이브 종료~ 근데 결과는? 어디다 결과 팔아먹음? 이란 소리는 안하겠음.클라이맥스에서 달성을

[뉴럽플플, 페르소나Q] 네네 디럭스 컴플리트 셋, 페르소나Q 초회판

[뉴럽플플, 페르소나Q] 네네 디럭스 컴플리트 셋, 페르소나Q 초회판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22일

오늘... 아오우마 에이지씨의 사인회가 있는 것은 전혀 몰랐던 사실인지라 좀안타깝긴 합니다만... 이미 지나간 것 후회해서 뭐하겠습니까. 저번 주중에 구한 게임과 부속입니다. 뉴러브플러스플러스 네네 디럭스 컴플리트 셋과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라비린스. 그리고 3DS를 넣기 위해서 산 PS 비타용 미쿠 파우치 입니다. 먼저 페르소나 Q. 초회판에 딸려온다는 사운드 오브 더 라비린스. 3DS 포함된 컴플리트 셋이 있단 말은 들었지만, 그것까지 원하는 건 아니었으니... 사운드 트랙이 있는 이 형태가 더 맘에 드네요. 캐릭터들이 다들 귀엽게 나왔습니다. CD도 페르소나틱한게 좋네요. 그리고 게임 내부 구성. 외부야 많이 보셨을테니 안 찍었습니다. 페르소나는 4 때문에 알게 된

[스트라이크더블러드] 시청 완료...

[스트라이크더블러드] 시청 완료...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18일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완결까지 봤습니다... 소설은 안 읽었으니 소설 부분으로 태클 거는 것 금지. 에... 일단 아카츠키 코죠 녀석은...자기랑 연관있는 이여자 저여자랑 잘먹고 잘사는 것 같더군요. 무려 여명(아카츠키)의 제국이란 이름의 나라까지 가지고... 스샷에서의 두 여자 중 한명은 대놓고 딸이었고...한명은 딸로 추정(?) 되지만 말입죠... 아니면 말고. BGM OP ED 다 괜찮았다고 보기는 하는데 말이죠...재밌게 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리 높은 평가는 못하겠네요. 흑의계약자와 비슷하게 스토리 구성을 맞추고 있긴합니다만...명확하게 끝맺어지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흑의 계약자처럼 딱 끊어지는 맛이 없다고 해야하나... 뭐, 굳이 따지자면 IS의 바리에이션 같은 느낌..

[럽라2] 10화.. 11화...

[럽라2] 10화.. 11화...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15일

9화가 너무나도 충격적으로 재미 없어서 10화 11화 몰았습니다... 라이브가 좋아? 가이무가 좋아하겠다 =ㅅ=... 오렌지 오렌지 오렌지!!! 시작은 새해... ......? 이건 또 뭔 떡밥이래... 거기다가 아라이즈랑 승부는 아라이즈 자체의 콘서트도 안보여주고 이미 끝났네. 거참 ㅋㅋㅋㅋ 아리사 참 착하네요. 이것이 뮤즈! 모두 같이 이루는 이야기. 캣치 프라이즈를 이렇게 한화로 만들어버리다니... 시즌 1의 캣치프라이즈가 뮤즈 뮤직 스타트.시즌 2의 캣치프라이즈가 모두 같이 이루는 이야기. 그리고 11화 돌입. 졸업 이야기에 기분이 뒤숭숭. 그런 와중에 뮤즈를 이어가냐 마냐로 논란 발생. 거기다 뮤즈 들어가겠다던 애들은 뮤즈 안들어

[왈큐레로만체M&M] 벨티유 루트

[왈큐레로만체M&M] 벨티유 루트

잡다하게 이것저것|2014년 6월 15일

벨티유 루트는 시작부터 반대의 선택지들을 고르면 나옵니다. 벨티유의 베그라이터들인 안과 에마가 주인공에게 조언 요청을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것은 안이 말에 치여 상처를 입으면서 정식적인 벨티유의 베그라이터 요청이 들어옵니다. 앨리스의 경우는 자신이 개에게 쫓기고 있을 때 도와주고 진심으로 화를 내준 주인공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이들의 베그라이터 쟁탈전에 들어오죠. 그리고 그 베그라이터 쟁탈전의 승부는 도시락. ...... 그리고 도시락의 맛의 승부가 되버렸는데, 벨티유가 모두를 그냥 압도적으로 이겨버립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벨티유의 베그라이터가 되죠. 예선에서는 승승장구하는 벨티유. 하지만 주인공은 벨티유에게서 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