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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도중.
엠팍글 김도환, "기자들은 평소에 관중일이라 부른다" ..............관중일이라는 말이 나온 처음 나온게 불리한 판정 등 어필해야 할 상황에서 그냥 구경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인데 요즘에는 작전 지시, 오더 이런걸로 와전 된 듯. 그건 그렇고, 분노한 팬들이 분노표출의 도구로 사용하는 단어인데공영방송에서 ....... 그리고, 변명으로 내뱉은 대사.기자들이 그렇게 부른단다. KBS 지난번 이원중계 했던 그곳 아닌가? 다른 사람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불쾌했다. 광복절날 뻔히 야구장에서 경기하는데, 다른 곳 반응이랍시고 보여주는거 그래 1,2번은 이해하지.근데, 시도때도 없이. 심지어 경기 끝나고, 감독이 투터치 하는 도중에도 이
![[언리쉬드] 2주년 이벤트](https://img.zoomtrend.com/2015/08/28/a0087639_55df8a26e47ff.png)
[언리쉬드] 2주년 이벤트
오랜만에 언리쉬드 복귀를 했습니다.뭐, 과거 현게 탄 이유 등을 생각해보면, 당분간 과금은 보류지만....... 띠용.하루에 10만 냥, 풍뎅이를 얻을 수 있고.. 스피어와 AP도 줍니다. 띠용.2주년 이벤트니까.2년 730일/ 5 = 146 스피어 잘 받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146 x 15일이니 2190 스피어. 꽤 많이 주네요 ㅎㅎ 이벤트 기간 동안 얻을 수 있는 녹스들......... 이번엔 꼭 다모아야지.

TOP 10에 들어간 삼성 선발 투수진
삼성팬이라면 누구나 맞출 수 있는 문제. 삼성 선발 전원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경이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음. 사실, 1,2,3위만 봐도 맞출 수 있는 문제 라는게 함정.
칭찬을 하면 망하는 경기
1. 언론에서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최근 미스터 제로라고 칭찬하더니. 어제 패배의 시발점이 되었다. 2.어제 안 줘도 될 점수는 실책성 플레이로 날려 주고. 뽑아야 할 점수는 못 뽑아서 졌다.정현욱이 생각나는 경기였다. 3.130구 던지고 승챙겨주려 했을때. '저거 뭐하는 짓이냐. 팀이 먼저지. 지 승리가 먼저여? 저러다가 불펜이 방화하면 어쩌려고''저거 130구 던지고 담주 NC전에 퍽도 잘던지겠다.' 라고 동생이 떠들어 댔는데..... 일단 1개는 적중. 4.정확히 어제 9회 이승엽이 안타치고, 이승엽을 대주자로 교체할 때 TV를 껐다.잘해봐야 연장전을 간다 치더라도, 연장전에서 해결해줄 만한 타자가 없어 보였다. 주루 하는 것도 버거워 다리 쩔뚝 거리는 타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