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Space
Posts
1111 posts어제 NC와의 경기를 보고..
1. NC 잘하더라.. 엘지 스윕하고, 롯데 위닝해서 만만히 볼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난 엔씨가 대량 득점해서 이긴 경기는 그러려니 했다. 타선에 흐름이 존재하고, 잭팟 터져서 맹공을 퍼부었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NC의 무서운점은 타선이 아니였다. 바로 수비와 포수리드... 다른 팀과의 경기는 못봤지만, 이틀간의 경기에서 수비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사실 삼성에 있을 때, 조영훈, 김종호의 수비 실책은 자주 나오는 편인데, 이녀석들이 친정팀과 대결을 해서 그런건지 수비가 향상된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포수리드.. 달감독이 포수 잘키운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확실히 포수 리드도 안정감이 있다. 2. 최규순의 개입. 진짜.. 어제 경기를 먹칠한 것은 최규순의 개입..


역시 천적관계는 무시못한다..
넥센이 작년 1위를 올라간뒤.. 그 1위자리에서 끌어 내린 팀이 있었다.. 작년 넥센은 삼성을 스윕했었다.. 특히나 3차전에는 삼성전자 사장 (현 부회장)인 이재용 앞에서의 스윕이라 더 충격이 컸다. 삼성의 경우 이재용이 직관한 경기의 승률이 높은 편이였고, 그 직관 이후의 행보가 중요한 역할을 했었는데.. 이 때, 삼성이 받은 데미지는 꽤 컸다. 뭔가 강해보였던 넥센이었지만.. 1주일 뒤 .. 꼴지팀이였던 한화에게 스윕을 당하면서 순위경쟁에서 밀리게 되었다. 올해 역시.. 주요한 길목에서 한화를 만났고 오늘 패배하였다.. 물론, 남은 2경기가 어찌 진행될지 모른다. 넥센은 아직까지 잘 짜여져 있고.. 이성열이 가세한 막강한 방망이를 앞세워 하위팀인 한화를 두들길지 모르나.. 4일간 휴식을

내 어제 이거 보고 화가 나더라..
진짜.. 아무리 스트존이 심판의 고유 권한이라지만.. 한두번은 그럴수 있다 쳐도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다. 화가 나더라.. 난 그 심판이 최규순인줄 알았는데.. 문동균이라더라.. 아무튼.. 기아전일때는 심판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생겻다.. 최규순이 주심을 맡았을떄.. 2005 SK 5승 3패 (70승 50패) 삼성 5승 3패 (74승 48패) 기아 2승 2패 (49승 76패) 2006 sK 2승 6패 (60승 65패) 삼성 1승 2패 (73승 50패) 기아 6승 2패 1무 (64승 59패) 2007 SK 3승 4패 (73승 48패) 삼성 3승 2패 (62승 60패) 기아 3승 3패 (51승 74패) 2008 SK 4승 2패 (83승 43패) 삼성 3패 (65승 61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