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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소감.
출 to the 처 1. 전성기 시절 단한번도 홈런레이스에 우승한 적이 없던 이승엽인데2013년 커리어로우 시즌. 포항 구장에서 홈런레이스 우승을 차지. 그런 포항인데.......... 어제 3볼 1스트였다면, 이승엽을 거르고 김헌곤과 상대하는게 맞았다.애초에 박석민을 거른 시점에서 이승엽도 거른다는 생각으로 갔어야 했는데, 정면승부. 2. 배영수 승 - 임창용 세이브해결사 이승엽 짜릿한 승리를 했는데 그와중에 볼넷공장장들. 차OO (내가 쌓은 장작은 내가 치운다.)안OO (이미 1개 탔다.)박OO (장작 받아가욧!->창드 승계) 장원준 vs 배영수.승리의 추는 장원준에게 기울어 지는게 사실. 하지만, '야구 몰라요.' 라는 말이 떠오르는 어제다. +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
이제 이런 것도 나오나 보네요.이것과 관련해서 기억나는 것은 1994년(?)이었나? 95년 이었나. 야구였나? 축구였나? 스티커 북인가 있던 것 같은데 스티커 카드 뽑아서.책에다가 해당 선수 붙여서 모으기. 아무튼 다 모았는데, 추억으로 사라짐. 으엉.축구였는지. 야구였는지 아리송 다리송 합니다. 이밖에 91~96년도 피구왕 통키 등 애니메이션 카드 모으기. (100원에 3장, 나중엔 2장-집에 2천장 정도 있었는데, 부모님이 버리심) 96~97년도에는 NBA 카드. (이건 분실 ㅠㅠ)97년 이후로 매직더게더링. (이건 지금도 소장.) 그리고, 샤니빵 포켓몬 스티커 모으기 (이건 지금도 소장.) 은근히 수집에 대한 중독성이 큰데..천원에 6장이라니. 허허. 비싸다.
![[언리쉬드] 이틀뒤면 뒈짓할 멘마 하코 1~5차 + 추가 볼짤.](https://img.zoomtrend.com/2014/05/20/a0087639_537aa416c4394.jpg)
[언리쉬드] 이틀뒤면 뒈짓할 멘마 하코 1~5차 + 추가 볼짤.
멘마 1차는 하은덱으로 깼습니다.니노의 우유->쉴드를 매턴 써주며 클리어했습니다. (어짜피 곧 뒈짓할 덱?) 멘마 2차.10트를 넘게 한 것 같습니다. 멘붕이 오더군요. 하은 나비덱.1. 운용법을 몰라서.2. 나비들 렙작을 안해서. 10트를 넘게했습니다. 하지만, 렙작을 해주고 운용법을 알게 되니 쉽게 깨더군요.물론.. 무적 쓰기전에 썰리면;; 노답이지만요. 멘마 3차. 스킬 피해 24턴까지 무효인데, 평타덱 하이사만 있으면 쉽게 깹니다.사실 1,2차의 난이도가 최상이라면, 3차의 난이도는 최하입니다. 그냥 하이사덱으로 가서 6턴 넘어가서 디에네 쉴드 + 아쿠님 ㅂㅅ이야 -> 하이사 ㅂㅅ 써준뒤 자동전투로 돌리면 클리어.. 하지만, 이틀 뒤 하이사가 뒈짓하면..깨기 힘들

삼성전 선발 기용법
출처 : KBS SPORTS 1. 용병이 완봉. 2. 용병 + 신인불펜3. 포크볼러 + 좌완 유의사항.1. 간혹, 천적을 미친듯이 털때도 있습니다. (단, 수비 실책으로 비자책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큼.)2. 관중석에 이재용이 있나 확인해 보세요. 이재용 버프시 승률이 높습니다. 충고.컨디션이 안좋은 용병을 삼성전에 내보냈는데, 털렸다고요? 방출하세요. 이건 회생 불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