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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posts기자 새끼는 2년전 인터뷰도 못본 모양.
류중일 감독은 이번 올스타전에 삼성 주전 선수들을 가급적 배제 시켰다. 이스턴리그 베스트 10에 뽑힌 박석민(3루수), 김상수(유격수), 임창용(구원투수) 외에 감독추천 선수로는 지명도가 낮은 신예 박해민과 불펜 투수인 차우찬, 안지만을 포함시켰을 뿐 이승엽과 최형우 두 거포와 리그 정상급 좌우완 투수인 장원삼과 윤성환을 제외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몸에 이상이 있다는 얘기도 들리지 않는 것을 보면 그저 올스타 브레이크에 피로를 풀게 하려는 감독의 배려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바로 그런 면에서 야구계 일각에서는 류중일 감독의 올스타전 홀대와 소속 선수의 지나친 배려에 대해 눈총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 ‘만약 광주가 아닌 대구에서 올스타전이 열렸더라도 선수 추천을 그렇게 했을까’
재야에 있는 감독이 국대 감독하지.
1.왜 ㅅㅂ. 현직 소속팀 감독을 국대감독으로 맡겨서 선수 선발 관여도 안한 상태에서 개소리를 들어야 되는지.솔직히 좌우놀이, 이닝쪼개기 하는 것 봐서는 우승시킨다는 보장도 없고. 2. 차라리, 사회인으로 내보내라. 군대가든 말든.군면제 걸린 대회만 기를쓰고 출전하려 그러고, WBC 같은 대회는 안나가려는 새끼들은 특히나.(정말 국가 대표로 출전하려는 선수, 소속팀은 논외)
여수장우중문시 패러디.
위대한 좌우놀이는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보고오묘한 이닝쪼개기는 땅의 이치를 다하였고팀방어율 1위의 공적이 진작에 드높거니.만족함을 알고 그만두길 바라노라.
최형우, 나바로 다음 경기부터는 뛸수 있기를
평상시 최형우를 많이 까는데 최형우가 사실 못하는게 아니다.다만, 득타율이 좀 아쉽고, 팀배팅해야 될때 못하는게 아쉬워서 가끔 까는 소리 하는데.. 해가 지나갈수록 그의 수비는 발전해왔다.작년까지는 무조건 DH로 넣어야 된다고 주장했는데, 올시즌 수비하는 것을 보면 맘에든다. 수비만큼은 장족의 발전. 오늘도 수비하다가 실려나갔다는데, 아프지 말고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 나바로도 아픈 것 빨리 나아 다음 경기부터 뛸 수 있기를 바란다.
승차는 벌릴수 있을때 벌려야 하는데.
여유부리고, 투수운영 개판으로 하니.원 2위팀 진다고 안도의 한숨. 작년 7월 1일 2위와 6.5경기차였는데팬들말 안듣더니 1위자리 내주고 똥줄 태워가며 우승 하더니 올해도 말도 안되는 좌우놀이 하고 입터는 꼴하며.. 솔직히 현 삼성 불펜중에 좀 던진다고 보는게안지만, 김건한, 권혁, 차우찬, 이수민 정도다. 심창민은 맛이 가버렸고박근홍은 구위는 좋으나 제구는 시망.백정현은 방출감이다. 솔직히 이수민은 2군으로 보내 미래를 위해 육성한다고 그러는데취지는 좋다만 . 우선 심창민부터 2군으로 보냈어야 했다.그뒤 심창민 올리면서 이수민을 내리던지 했어야 했는데 심창민은 맛이 간채로 방치하고 있고이수민 내리면서 입터는 꼴을 보니.. 그럴 여유가 있나 생각한다. 솔직히 좌우놀이도 어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