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el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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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スティニーチャイルド
서조선 데스티니차일드 : 창○ 동조선 デスティニーチャイルド : ○창 기대하면서 열었는데, 15일간 일퀘 해야지 겨우 10연 가챠 가능. 말은 이러저러 잘 하길래 기대했는데, 각종 광고비용과 성우비용 회수하려고 이러는건지. ... 모르겠네요.

일본진출해서 출세함
한국명은 정 이나. 스타팅 맴버인 정 이영의 누나. 어쨌든 일본가서 한국인 캐릭터들 다 이름 개명되었습니다. 어쨌든... 한국에서는 정 이나 와 몇몇 캐릭터 빼고는 시나리오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없음. 있는거라곤 애정도 올려서 이것저것 스탯 버프 시키는 정도. 애정도로 인해 캐릭터의 시나리오 개방 되는건 정 이나가 가장 많고. 정 이영은 실제로 시나리오 자체가 존재하지 않음. 반대로 일본 DMM 에서 서비스 중인 여신의 키스는 캐릭터가 전부 다 구연된건 아니지만, 한국과는 다르게 '스킨별'로 시나리오가 3개씩 구연되어 있고, 애정도를 6 을 맞춰야지 마지막 시나리오가 개봉. 또한 데이터 뜯는걸 막기 위해 마지막 시나리오는 아에 '다운로드' 해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뭐 일단


리니지M에 대한 사유
요즘 이거 한다고 하니까 다들 아재 취급 하는데, 심지어 아재 취급하는게 같은 친구들이 있는 밴드 내에서도 리니지M 한다니까 순식간에 아재가 되었다. 으 아재겜. 근데 사실 본인도 아재게임인거 인식하고 하는거라. 음... 스타크래프트보다 더 뒤에 한게 리니지 였습니다. 그러니까 스타크래프트는 98년에 나왔는데, 그 게임을 접한 것도 발매 되고 나서 몇 달 뒤였을 겁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여기저기서 펑펑 터지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정보가 게임잡지인데 게임잡지 살 돈도 ㅇ벗고 하다보니 정보 구하기... 아니 어쨌든. 리니지를 처음 했을 때 요정을 했는데 요정의 숲인가. 뭐 거기에 요정이 잔뜩 있고 엔트나 아라크네를 치면 뭔 템을 줬던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 시작하니까 퀘스트 동선이 다 같더군요. 요

데스티니 차일드 접습니다.
음... 뭐더라. 데스티니차일드 시작했을 당시 확률조작이니 뭐니 이야기 나오고 난 뒤였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모바게에 대해서 그닥 흥미를 가져 보지도 않고, 남들 다 모바게 할 때 뭔가 열심히 같이 한 적 없는 유저였습니다. 그때 데스티니 차일드를 왜 시작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기억나는게 하나 있다면, 금방 그만두겠거니 하고서 게스트계정으로 시작을 했다는 점. 이거 사실입니다. 확률조작 어쩌구 터지고 난 뒤 시작 했는데 지금까지 게스트 계정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플레이 하는거라 짜증나서 PC로 할려고, 중간에 계정을 카카오로 전환 시도 안해봤던 것은 아닙니다.(애초에 데차 하기 전 까지 카톡 자체를 안했음) 카카오계정이랑 연동하는 것도 없고, 메일을 보냈더니 딴 게임이랑 착각했던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