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는 것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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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애프터스토리 마지막회 작은손바닥 감상

클라나드 애프터스토리 마지막회 작은손바닥 감상

잊혀지는 것들과,|2012년 5월 13일

클라나드의 내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읽을거리는 부족하고 느낌점과 개인적인 잡담정도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클라나드를 2009년도에 접해서 봤었는데, 클라나드의 진국이라는 애프터스토리를 접하지 않고도 제 개인적인 장르 취향으로는 흥미있게 봤었지요, 2009년도에 군대를 가게됬지 말입니다 (마침 어제가 전역 1주년) 그리고 전역.. 작년 5월에 전역해서 7월에 애프터 스토리를 보고 그만... 펑펑.. 에라이 슬퍼 ㅠㅠ 그 이후에 클라나드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지게 되고, 오죽하면 트래이딩 카드게임도 클라나드로 맞췄겠습니까 ;; 그것은 인생 orz ... 네, 이 늦은시간에 클라나드를 처음부터 다시 보게 되는 두번째 보는 클라나드,클라나드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다시 보는중 입니다 :)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 다시 보는중 입니다 :)

잊혀지는 것들과,|2012년 5월 7일

멘붕에서 회복도 빠르고, 무엇보다 시간이 잘 가고 있습니다, 요즘 포스팅도 무척 활발하구요 네 (뻘글이지만..삐질..) 오늘의 주 활동은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를 보는것이였죠 8~ 15화 까지 감상했습니다 아.. 이런 분위기 너무 좋지 않아요 아, 저는 이미 다시 감상중인 내용이라 알고있지요 아직 못보신 분이 계서서 내용을 말씀 못드리겠구요 헠헠 아니 그전에 다 보셨을듯한 .. 역시나 처음보던것과 달리 암시적인 내용이 발견하기가 쉬웠고 엔딩곡 끝나면 다음화 예고에서도 완전히 드러나게끔 떡밥을 저에게 쥐어주더군요 (예고편 예전엔 많이 넘겼는데..) 최근에 무서운 해석을 본적이 있습니다.. 사실 클라나드는 한면으로는 해피엔딩이지만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한면은 그렇지 않다는

클라나드 1기를 다시 보았습니다

클라나드 1기를 다시 보았습니다

잊혀지는 것들과,|2012년 4월 29일

클라나드 내용에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 네타가 촹 무섭죠 네 .. 매드무비를 만들어 볼생각에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클라나드를 소재로 한 나기사 편을 만들어 보려고 열심히 소재를 모으고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 편집이 3년전이 었는데 이번에 만드는 클라나드는 작품이 작품인 만큼 꼭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틈틈히 시청해서 조금전에 1기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 봤을때와 달리 수없는 떡밥이 존재 했었는데 이제서 알아 차린것과 수초 내로 지나가는 장면들을 새롭게 볼수 있었습니다 오래걸리더라도 꼭 편집 배워서 완성시켜보고 싶습니다 효과는 어렵고 컷팅정도가 대부분 이겠지만 많은 시청바랍니다 아무튼 게임도 해봐야 겠습니다 (언제쯤 편집이 끝나련지ㅋ 하지만 편집과 별개로 즐기

클라나드 이치노세 코토미 카드효과

클라나드 이치노세 코토미 카드효과

잊혀지는 것들과,|2012년 4월 12일

카드에 대한것은 바이스슈발츠에 대해.. 효과라 말했던것은 원작이 카드에 어떻게 반영 된것에 대해.. 부시로드 카페의 별명없음님의 의해서 번역되었습니다 플래버란 카드효과 이외에 그냥 텍스트인데 [..멍] 보다는 [훌륭해] 가 더 좋았을거 같은 느낌 이랄까요 이카드가 어택할때 그턴에 클라이막스 [딸에게의 선물] 이라는 카드가 두어져 있을경우 7개의 스톡(위에 설명에성 동그라미안에 숫자 7이라고 되어 있는 그것이 코스트) 스톡(흔히 말해 모아둘수 있는 에너지 같은 것. 소모함으로서 효과 사용할수 있는것이 대부분) 을 소모해서 상대, 자신 전열의 캐릭터를 전부 덱으로 되돌리는 효과입니다 이카드는 쓰기가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커허헠 소모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