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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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잡은 던파
요새 롤하고 사이퍼즈를 병행하고있었는데 사이퍼즈에서 꼴릿꼴릿한 이벤트를 하길래 얼른 해야지! 했었거늘..어제부터 컴상태가 매우 호구가 되서 한판도 못하고 계속 블루스크린이 뜨네요 ..롤이나 던파같은 경우는 좀 버티는감이 있어서 그냥 안정될대까지 던파하기로 했습니다뭐 2차각성도 나왔고해서 귀검사에 버서커로 전직시켜놨네요 제가 할때만해도 버서커가 쓰레기여서 상향해달라고 찡찡거렸을 때였는데 이젠 하향을 논하다니 참.. 많이바뀌긴 했나봅니다 ..아바타도 없고 기본 자금도 없이 그냥 깡으로 이벤섭에다 만들었네요 스타트서버가 이벤섭인줄알고 만들었다는건 비밀.. 뒤늦게 옮겼지만 22까지밖에 못키워놨네요 ..;느긋느긋하게 키울꺼라 이벤트로 주는 렙업권은 그냥 꼴릴때 썼습니다뭐 죽자고 하는 게임도 아니고 말이죠

빙과 드라마 CD Vol 1 트랙 2 / 이리스 선배 드릴 얘기가 있습니다 2
* 이글루스엔 브금이 안올라가져여 ㅁㄴㅇㄹ!* 편의상 이리스 i 호타로 H 이리스 선배 드릴 얘기가 있습니다 그 2 H : 이리스 선배 드릴 얘기가 있습니다.I : 그럼 파칭코가게에서 듣도록 하지.[시끌 시끌]H : 이리스 선배!I : 왜!H : 당신은 제게 이렇게 말했었죠. 능력있는 인간의 무자각은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는 무자비(신랄함)하다고.I : 뭐라고? 안들려!H : 하.. 능력있는 인간의 무자각은 무자비하다고! I : 앙? 그랬을지도!H : 농담이시죠? I : 앙? H : 농담이시죠!I : 아 ! 그래 그래!H : 당신은 말이지! 능력 없는 인간의 마음따윈 신경쓰지않아!I : 앙? H : 당신은 능력 없는 인간의 마음따윈![촤라락]I : 하하!H : 신경 안쓴다고 말하고있습니다!I : 아아

빙과 드라마 CD Vol 1 트랙 2 / 이리스 선배 드릴 얘기가 있습니다.
편의상 호타로 : H / 이리스 : I로 하겠습니다. I : 이리스 선배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 1 I : 그래 , 이번주 토요일에 뒷풀이가 있다만. 너도 참가하지 않을래?H : 안갈겁니다.I : 응?H : 이리스 선배..드릴 얘기가 있습니다.I : 이야기라 .. 그럼 듣도록 하지. 하지만 공교롭게도 여기엔 사람들이 너무 많군H : 그럼 예전의 그 찻집에서.I : 아니 그래서는 예의가 아니지.H : 네? I : 다른 장소로 하지. 그래 도서관이 어때?H : 이리스 선배, 당신은 이렇게 말했었죠.I : 소리가 너무 커!H : 아..I : 여기는 도서관이라고 소리에 신경쓰도록 오레키군.H : 아.. 네. 어쩃든 , 선배는 이렇게 말하셨죠 능력있는 인간의 무자각은 능력없는 인간에겐 무자비함이라고 (신랄
역시 난 넥슨에서 벗어날수 없나봄..
내가 했던 첫게임이 .. 아마 바람의 나라였을걸로 기억합니다처음으로 돈을 넣어본것은 넷마블쪽이였습니다만끈질기게 하나잡고 1년넘게 해본게임도 역시 던파였고킬링타임용으로 생각나는것은 테일즈 위버 인데다가 같은 aos장르인 롤보다는 사이퍼즈가 더 재밌고 이거야 원.. 재미는 주관이라지만 돈슨에 물들어 버린 나는 참 .. 이번 겨울에 이솔렛이 나온다고해서 갑자기 테일즈위버가 땡기네여 으으...던파도 2차각성 나오는거 보니까 또 하고싶고요새 하는 롤은 왠지모르게 질려서 롤보단 사이퍼즈를 더 잡고있고 허허 저는 어쩔수없는 넥슨빠인가봅니다


